뉴스

날짜선택
  • 교회 주차장서 50대 숨진 채 발견..타살 무게
    광주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6시 30분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50살 박 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머리에서 둔기에 맞은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6-03-23
  • 광주상공인, 광산세무서 신설 건의
    광주 광산구에 세무서 신설을 요구하는 상공인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동연 광주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에서 광주 상공인들은 광산구에 인구 40만 명과 4만 8천여 개 기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 30km 떨어진 서광주세무서를 이용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광산세무서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또, 성실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납세 우수기업과 기업인에 대한 포상을 확대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2016-03-23
  • 승용차 건물 외벽 돌진..50대 운전자 숨져
    오늘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건물 외벽에 승용차가 돌진해 운전자 58살 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출근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3-23
  • 안규윤 제32대 전남대 의과대학장 취임
    안규윤 제32대 전남대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안규윤 전남대 의과대학장 겸 의전원장은 취임식에서 전남대 의대를 21세기 미래 변화를 주도할 창의적 의과학자 양성 교육방식으로 전환하고 국내 5대 연구중심 대학으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3-23
  •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협약 '사업 본격화'(모닝)
    목포시와 해상케이블카 투자기업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민간투자 컨소시엄 대표사인 새천년종합건설과 설시사업 협약을 맺고 내년 말 유달산에서 고하도를 잇는 총 3.36km의 국내 최장거리 해상케이블카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새천년건설은 설치 비용 510억 원 전액을 부담하고 매년 매출액의 3%를 목포시에 기부해야 합니다.
    2016-03-23
  • 8시 뉴스
    1
    2016-03-23
  • 무등산 유네스코 지질공원 신청 현지실사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현지실사가 내일(23일)과 모레 이틀간 이뤄집니다. 환경부와 국가지질공원사무국 등이 참여하는 실사에서는 국가지질공원 관리 협력체계 구축과 교육*관광 프로그램 개발 운영, 지역주민과의 협력사업 구축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달 중에 인증추진단을 구성해 환경부에 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오는 10월쯤 유네스코에 신청서가 제출되면 2018년 4월쯤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2016-03-23
  •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여수시 공무원 등 4명 사상
    장흥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젯 밤 11시 10분쯤 장흥군 장동면 영암~순천간 고속도로 장동 3터널에서 여수시 공무원 46살 장 모 씨가 몰던 SUV차량과 33살 송 모 씨가 몰던 차량 등 3대가 잇따라 충돌해 장 씨가 숨지고 송 씨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10km가량을 역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3-23
  • <16032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강운태 전 광주시장 구속..."옥중 출마"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어젯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강 전 시장은 4*13 총선에 옥중 출마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지역 17곳 대진표 확정)...승자는 누구? 광주와 전남 선거구 17곳의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야당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최후 승자는 누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남>고강도 업무에 반발...(집단 진료 거부) 대학병원 내과 전공의들이 고강도 업무에 반발해 집단 진료 거부에 나섰습니다. 내과도 기피대상이 되면서 전공의 부
    2016-03-23
  • [모닝]강운태 전 시장 구속..총선 옥중출마
    【 앵커멘트 】 남>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어젯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여>하지만 강 전 시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고, 광주 동남갑 선거구에서 옥중 출마에 나설 전망입니다.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운태 전 시장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 전 시장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산악회장 등 4명도 구속됐습니다. 20대 총선에 출마한 광주전남 예비후보 가운데 선거법 위반 혐의로
    2016-03-23
  • (모닝)광주*전남 17곳 대진표 확정..본격 경쟁
    【 앵커멘트 】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후보 공천이 마무리하면서 광주*전남 17곳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야권 텃밭에서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여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이 어제 전남 순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CG1) 구희승 예비후보가 정표수, 손훈모 예비 후보를 누르고 공천을 확정지었습니다. (CG2) 이로써 순천은 호남 유일의 새누리당 지역구 의원인 이정현 의원과
    2016-03-23
  • (모닝)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회복중'..보고 '구멍'
    【 앵커멘트 】 브라질에 출장을 다녀온 광양의 한 근로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됐고, 2차 전파 가능성도 낮은 상황이지만 이 환자를 처음 진료한 의료기관이 제 때 보고하지 않으면서 방역 체계에 헛점을 드러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에서 발생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는 43살 남성 전기엔지니어입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7일까지 22일 동안 업무차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모기에 물린 것으로
    2016-03-23
  •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사무국 출범(모닝)
    광양만권 9개 시군이 참여한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가 순천시 청사 안에 사무국을 설치했습니다. 협의회는 수도권과 개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출범했지만 동서통합지대 조성 등 현안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무국을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5개 시*군과 진주, 사천, 남해, 하동 등 경남 4개 시*군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2016-03-23
  • '여수산단 직장어린이집' 2018년 개원(모닝)
    여수산업단지 근로자 자녀를 위한 직장 어린이집이 설립됩니다. 여수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산업단지형 직장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의 90%를 국비로 지원받아 여수산단 인근에 오는 201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65명 정원인 직장어린이집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2016-03-23
  • 0322 타이틀+주요뉴스
    1.(광양에서 첫 '지카'환자...(초동 조치 엉망) 광양에서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상태가 호전돼 퇴원도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초동 조치는 여전히 엉망이였습니다 2.(강운태 영장 실질심사)...혐의 부인)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있는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속 여부는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강 전 시장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3.("선거구 변경 몰라")...깜깜이 선거 우려) 총선 후보자 등록이 이틀 앞으로
    2016-03-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