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 기업도시' 투자사 유치 난항
【 앵커멘트 】 남>전남을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를 받았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가 민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10년 넘게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여>현재 조성중인 골프장도 공사가 중단된 상태라, 이대로 가다가는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 F1 경주장 바로 옆 간척지에 조성 중인 골프장 건설 현장입니다. 기업도시 선도사업으로 2년 전부터 착공돼 당초 이달 개장할 계획이었지만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20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