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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인 관광객 유치 경쟁 '광주*전남은 뒷짐'
    【 앵커멘트 】 서울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을 지방의 관광지로 유치하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 등 각 지자체의 마케팅이 활발합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을 오가는 셔틀버스 노선은 단 한 개도 없습니다. 입버릇처럼 관광 활성화 구호에 외치고 있지만, 정작 관광객 유치에는 뒷짐만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우리나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과 각 지방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서울 외에 지방에 대한 관광 욕구가 크다는
    2016-03-07
  • 올해 첫 황사, 광주*전남 대기질 악화추세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 하늘에 올 들어 첫 황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광역시 중 두 번째 높게 나타나는 등 공기질도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기상청에서 바라본 광주 시내 모습입니다. 빌딩숲 뒤로 무등산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 스탠딩 : 이경민 - "보시는 것처럼 옅게 깔린 황사가 도심 전체를 뿌옇게 뒤덮어 시정거리가 평소의 3분의 2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2년 전까지
    2016-03-07
  • 시범경기 시작, 명문 구단 자부심 되찾는다
    【 앵커멘트 】 프로야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내일부터 시범경기에 들어갑니다. 기아는 새롭게 단장한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내일부터 홈 6연전을 치르며 막바지 전력 점검에 나섭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겨울 동안 미국, 일본 캠프를 통해 마무리와 타선 강화에 힘을 쏟았던 기아는 내일 LG와 광주에서 시즌 첫 시범경기를 치릅니다. 기아는 올해 막강한 선발진과 백업 선수들의 성장을 바탕으로 지난해 아쉽게 놓쳤던 5강 달성 등 야구명가의
    2016-03-07
  • [총선]광주 광산구갑, 예비후보 8명 격전
    【 앵커멘트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광주ㆍ전남지역 입지자들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8명의 예비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광주 광산구갑 지역구를 살펴보겠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용빈 예비후보는 약자들을 돌봐온 경험을 살려 민생복지를/ 임한필 예비후보는 남북교류와 문화 전문가라는 점을/ 그리고 허문수 예비후보는 전 시의원으로 지역을 잘 이해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용빈
    2016-03-07
  • 5.18 구묘역 돌탑, 다시 쌓는다
    미완으로 남은 광주 5.18 구묘역 돌탑 쌓기가 23년 만에 다시 시작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오는 11일 망월동 구묘역에서 5.18 민주항쟁 돌탑쌓기 1단계 행사를 시작으로 5.18 주간까지 세 차례에 걸쳐 국내외 참배객들이 가져온 돌들로 탑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망월동 돌탑쌓기는 지난 1993년 5.18 민주화운동 13주기에 추모객들이 미리 가져온 돌을 구묘역 입구에 쌓아올리면서 시작됐으나 당초 목표했던 높이 7m의 피라미드식 돌탑은 완성되지 못한 상탭니다.
    2016-03-07
  • 광주공항 폭발물 허위 신고..운항 지연
    광주공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접수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찰 112상황실에 광주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익명의 신고가 접수돼 승객 백여 명이 청사 밖으로 대피하고 운항 대기 중이던 비행기 3편의 탑승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경찰특공대와 공군 폭발물처리반 등은 탐지견과 장비를 동원해 청사 내부에 대한 수색을 벌였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신고 접수 1시간 만에 수색은 종료됐습니다.
    2016-03-07
  • 한전 에너지밸리 투자 유치 기업 100개 돌파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투자했거나 약속한 기업이 100개를 넘어섰습니다. 한전과 그린정보시스템 등 28개 기업은 1,080억 원의 투자와 8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투자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금까지 에너지밸리에 투자했거나 약속한 기업이 105개로 늘었습니다. 투자 의향을 밝힌 기업 가운데 44개 기업은 광주와 나주에 입주를 했거나 용지매입을 마쳤습니다.
    2016-03-07
  • 대기업 취업 미끼, 수천만 원 가로채
    대기업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5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7월 광주 기아차 공장의 고위직 관계자에게 부탁해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평소 알고 지내던 55살 김 모 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5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가 알고 지낸다는 고위직 관계자는 꾸며낸 인물로 드러났습니다.
    2016-03-07
  • 강운태 전 광주시장, 동남갑 국회의원 출마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광주 동남갑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동남갑 선거구는 어느 지역보다도 광주의 희망을 견인할 미래의 심장부라며, 제대로 일할 사람이 꼭 필요한 곳인 만큼 최선을 다해 승리하고 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6-03-07
  • 김영우 광주동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 사퇴
    김영우 전 광주시의원이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를 사퇴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고민 끝에 예비후보를 사퇴하기로 했다며, 국민의당 공천을 받게 되는 후보를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3-07
  • 모아건설 '심헌문화재단' 장학금 전달
    모아건설의 심헌문화재단이 우수 인재 7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심헌문화재단은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생 34명 등 75명의 우수 학생들이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 1억 8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모아건설이 11억 원의 재산을 출연해 만든 심헌문화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750여 명에게 11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2016-03-07
  • 광주 겨울철 화재 원인 60%, 부주의 탓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겨울철 화재의 절반 이상이 담배꽁초 등 부주의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는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2월까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8.6% 늘어난 264건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절반 이상이 부주의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주의 원인으로 담배꽁초가 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물 조리 40건, 불씨*불꽃 방치 20건 등 순이었습니다.
    2016-03-0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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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7
  • <160307 모니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전남 관광형 기업도시 (10년 째 '제자리') 전남 기업도시가 10년 째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민자를 유치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애물단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 택시 유가 보조금 '있으나 마나' 택시 운전자들을 위한 유가 보조금이 있으나 마나 한 상황입니다. 회사 지정 충전소가 가격을 올려받아 보조금 혜택을 가로채고 있습니다. 남>(반복되는 소금물 피해)...채소 농가 분통 바닷물이 역류하면서 섬진강 인근 채소 농가들의 염해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 조사마저 중단돼 농민
    2016-03-07
  • '지지부진 기업도시' 투자사 유치 난항
    【 앵커멘트 】 남>전남을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를 받았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가 민자 유치에 실패하면서 10년 넘게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여>현재 조성중인 골프장도 공사가 중단된 상태라, 이대로 가다가는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 F1 경주장 바로 옆 간척지에 조성 중인 골프장 건설 현장입니다. 기업도시 선도사업으로 2년 전부터 착공돼 당초 이달 개장할 계획이었지만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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