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농협 '복마전'...도대체 왜?
【 앵커멘트 】 농협 창고에서 14억원치의 벼가 감쪽같이 사라지는가 하면 부당 대출로 12억원 대출 피해가 발생한 곳도 있습니다. 끊이질 않는 농협 부정*비리 사고들,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농협의 복마전'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인지, 탐사 보도 뉴스 인,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보성의 한 농협 소유의 벼 저장창고입니다. 40kg들이 벼 3만 6천 가마니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싯가로 14억원 어치에 달합니다. 해당 농협은 지난해 말 정산 과정에서
20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