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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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U대회 성과, 지역발전 동력으로
    지난 6월 열렸던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과를 토대로 광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움이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호남대와 스포츠과학연구소, 문체부가 함께 마련한 심포지움에서 참석자들은 메르스 확산 등 어려움에도 비용 절감과 함께 U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특히 국제 스포츠이벤트 경영과 시설관리, 인력 양성 등 다방면의 노하우를 지역발전으로 연계시켜 나가기 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015-12-05
  • R)4천 억 투자 고흥우주산업*관광단지 조성
    【 앵커멘트 】 국내 유일의 우주센터가 있는 고흥에 4천억 원 규모의 우주항공 산업*관광단지가 조성됩니다. 우주항공 중심도시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일반 헬리콥터의 1/4 크기인 항공기가 수직으로 이륙하더니 앞으로 빠르게 날아갑니다 국내에서 처음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된 무인항공기입니다. 항공센터가 위치한 고흥만 간척지 일대에 우주기술특화산단이 조성됩니다 오는 2018년까지 축구장 20개 크기로 조성돼 과학로켓센터와 우주
    2015-12-05
  • 순천 아랫장에 '1호 야시장' 개장(모닝)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순천 아랫장 야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랫장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청년 창업자 등이 운영하는 가판대와 소규모 공연도 펼쳐집니다. 순천시는 야시장 개장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전통시장으로 돌리고, 관광객들을 원도심으로 유입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5-12-05
  • 여수시, 소통행정 '시민의 소리' 운영(모닝)
    여수시가 운영하는 '시민의 소리'가 소통행정의 모델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7월부터 매월 직원 정례회 때마다 시내버스 난폭운전과 음식점 불친절 등 시민 불편사항 140여 건을 들은 뒤 개선사항을 마련해 정책에 반영했습니다. 시민의 소리 인터뷰를 희망하는 시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시민소통담당관실로 신청하면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2015-12-05
  • 12/4(금) 타이틀+주요 뉴스
    1.(새정치 갈등 '최고조' (탈당*분당설 확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혁신 전당대회 제안을 거부하면서 당 내홍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호남*비주류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탈당*분당설도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2.(혁신산단 곧 준공 (낮은 분양률 발목?) 나주 혁신산단이 8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준공을 눈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분양률이 9%를 그친데다 주변 산단과의 경쟁도 치열해 또다시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초겨울
    2015-12-04
  • R)혼돈의 새정치연합, 갈등 '최고조'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혁신전대 제안을 거부하면서 당 내홍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호남*비주류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탈당*분당설도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현 지도체제로 총선을 치르겠다는 뜻을 거듭 밝히며, 혁신과 단합에 동참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문재인/새정치민주연합 대표 - "기득권을 내려놓는다는 자세로 혁신과 단합에 함께 힘
    2015-12-04
  • R)20대 총선 일정 시작...유권자*입지자 '혼란'
    【 앵커멘트 】 20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도 아직까지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출마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포기하는 사례까지 나타나는 등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4월 13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시작했습니다. 오는 15일 시작되는 예비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선거운동 방법과 선거비용 처리, 후보자 등록 방법 등을 알리기 위한 자립니다. 하지만 이번
    2015-12-04
  • R)혁신산단, 기업 유치 전략 필요
    【 앵커멘트 】 나주 혁신산단이 8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준공을 눈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분양률이 9%를 그친데다 주변 산단과의 경쟁도 치열해 또다시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혁신도시로부터 8k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자리한 나주 혁신산단입니다. 스탠드업-박성호 120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 중인 이 산단은 현재 공정률이 93%이며, 오는 28일 준공할 예정입니다. 전임 시장과 담당 공무원의 비리에 얽혀 표
    2015-12-04
  • R)초겨울 안전사고 잇따라..2명 숨져
    【 앵커멘트 】 날씨가 추워지면서 광주와 전남지역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암벽이 무너지면서 병원 창고를 덮쳤고, 나주에서는 하역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화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돌과 흙이 무너져 내린 절벽이 깊게 패였습니다. 조립식 패널로 지어진 가건물은 흙더미에 묻혀 형체를 알아보기조차 힘듭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용산동의 한 병원 주변 암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의료용 폐기물 창고를 덮쳤습니다.
    2015-12-04
  • R)잦은 비에 수확기 농작물 '비상'
    【 앵커멘트 】 올 가을 잦은 비로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수확을 포기할 처지에 놓였고 김장철을 맞아 출하가 한창인 배추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장흥의 노지 표고버섯 재배단집니다. 수확을 앞두고 탐스럽게 여물어야 할 버섯 곳곳에 곰팡이가 피고 물기를 머금은 채 썩고 있습니다. 장흥에 지난달 비가 내린 날은 14일, 이틀 건너 하루 꼴로 내린 잦은 비로 습도가 높아져 460여 농가에서 생산량의 70%가 피해를 입었습
    2015-12-04
  • R)갯바위 낚시 '인기'..감성돔 '풍어'
    【 앵커멘트 】 겨울로 접어든 요즘 여수 해안에서 갯바위 낚시가 한창입니다. 바다의 왕자로 불리는 '감성돔'을 잡으려는 낚시꾼들이 연일 몰려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낚싯대를 드리운 낚시꾼들이 갯바위에 줄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드디어 입질이 시작되고 묵직한 느낌이 손으로 전해집니다. (#이펙트) 힘겨운 줄다리기 끝에 어른 팔뚝 크기만한 고급어종 감성돔이 펄떡거리며 올라옵니다. 차가운 바닷바람도 잊게 할 정도로 짜릿한 손 맛
    2015-12-04
  • 광주시, 학교용지부담금 내년부터 단계적 지급
    광주시가 교육청에 주지 않고 있던 학교용지부담금을 내년부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광주시가 부담해야 할 신설학교 부지 매입비 천억여 원을 교육청에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의 긴급현안 질의에 대해 "내년 2월까지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 설치*운영 조례를 제정해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999년부터 2006년 이전까지 51개 신설학교 학교용지 매입 부담금 1,075억 원을 교육청에 전혀 지급하지 않아 교육청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2015-12-04
  • 광천재개발조합 집행정지 신청 각하, 내일 조합원 총회
    광주 광천동 재개발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법원에 제기한 조합 인가 효력 정지 요구가 각하됐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비대위가 광천동 주택재개발사업조합 설립 인가 처분과 관련해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신청자들이 과거 조합 설립에 동의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인가 처분에 대해 다툴만한 법률상 이익이 없다면서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재개발조합은 내일 오후 사업 시공자 선정을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5-12-04
  • 안전사고 잇따라...근로자 2명 숨져
    안전사고가 잇따라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하역 작업을 지켜보던 화물차 운전자 52살 신 모 씨가 적재함에서 쏟아져내린 쇠기둥에 깔려 숨졌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2시 반쯤에는 광주 치평동 환경관리공단 슬러지처리시설에서 쇠사슬을 고정하고 있던 대형 핀이 갑자기 튕겨 나오면서 장비 점검을 나왔던 업체 직원 34살 정 모 씨가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2015-12-04
  • 눈*비로 지반 약해지며 병원 옆 암벽 무너져
    어제 밤새 내린 비와 눈으로 병원 옆 암벽이 쏟아져 내려 창고가 무너졌습니다. 오늘 오전 5시 20분쯤 광주 동구 용산동의 한 병원 옆 40미터 높이의 암벽에서 돌덩이와 흙이 쏟아져 내려 조립식 패널로 된 병원 간이 창고가 무너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동구청은 최근 비와 눈이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암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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