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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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사랑의 온도탑 제막...목표액 35억 7천만 원
    【 앵커멘트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한 칸 한 칸 올라갈수록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이 그만큼 따뜻해집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먼지와 찌든 때로 얼룩졌던 휠체어가 금세 깨끗해졌습니다.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닦고나니 새 것과 다름 없습니다. ▶ 인터뷰 : 나정 / 뇌병변장애 2급 - "혼자서는 못하는데 아저씨하고 와서 같이 하니까 좋아요 깨끗해졌어요 엄청 깨끗해졌어
    2015-11-23
  • R) 재개발*재건축 시공권 놓고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지역 건설업체와 수도권 업체가 재개발*재건축를 두고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업체는 가격 경쟁력을, 수도권 대형 업체는 브랜드를 앞세워 공략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소태역 인근의 노후 주택을 개선해 840여 세대를 공급하는 광주 지원 1구역 재개발 조합은 최근 광주의 한 중견 건설업체를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지역 건설업체가 수도권 건설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따돌린 겁니다.
    2015-11-23
  • 영아 시신 택배 배송, 항소심도 징역 1년
    자신이 출산한 아이를 살해한 뒤 부모에게 시신을 택배로 보낸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영아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 모 씨에 대해 출산 직후 아이의 입과 코를 2-3분 동안 막는 행위를 3번 반복했고 숨을 쉬지 않는 아이를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했다면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서울 광진구 주택에서 갓 낳은 여자 아이의 입과 코를 막아 살해한 뒤 시신을 나주에 사는 부모에게 택배로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5-11-23
  • 광주 사랑의 온도탑 제막...35억 7천만 원 목표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아시아문화전당 앞에서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내년 1월 말까지 이웃돕기 성금모금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모금액 목표는 지난해보다 2.4% 가량 많은 35억 7천만 원으로 광주 시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장애인 가장 등에 지원되며, 기부는 ARS 전화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 등을 통해 진행됩니다
    2015-11-23
  • 김무성 대표 "호남 발전 소외론 해소할 것"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호남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서 호남 발전 소외론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호남권 광역단체장들과 가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수도권과 영남에 비해 호남 발전이 느리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다며, 통합의 정치 차원에서 호남 예산 확보에 당 차원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정현 최고위원도 호남이 제기한 여러 현안의 당위성에 공감하고 있다며, 내년 예산에 숙원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11-23
  • "부부싸움 중 아내에 공포탄 쏜 경찰관 파면 정당"
    부부싸움 중 아내에게 공포탄을 쏴 부상을 입힌 경찰관의 파면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 행정부는 부부싸움 도중 아내에게 공포탄을 쏴 파면된 경찰관 이 모 씨가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 무효확인소송에서 관련 형사사건에서도 살인미수죄가 확정돼 경찰공무원의 품위를 크게 손상시켰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씨는 지나 2012년 파출소 순찰 근무 중 아내의 가게를 찾아가 다툼을 벌이던 중 38구경 권총으로 아내의 머리에 공포탄을 발사해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혔으며 법원에서 징역 2년에
    2015-11-23
  •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운영에 기업특혜 없애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운영과 관련해 특정기업에 특혜를 줘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참여자치21은 지난 2013년 광주시가 앞으로 25년 동안 기아차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수익운영권을 독점하도록 협상을 맺은 것은 기아차에 과도한 특혜를 준 불공정한 협약이기 때문에 폐기 후 새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시가 야구장 건설비용 천억 원 중 시민세금이 7백억 원이 투입됐다는 점을 감안해 내년 진행되는 재협상에서는 야구장 수익시설 가치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협상을
    2015-11-23
  • 광주 특성화고 1.15대 1, 자사고 1.7대 1
    내년도 광주지역 특성화고와 자사고 신입생 원서 접수 마감 결과 각각 1.15대 1과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마이스터고를 제외한 광주지역 12개 특성화고등학교의 내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전체 정원 3천 5백여 명에 4천여 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1.15대 1로 나타났습니다. 자율형 사립고인 광주 송원고의 일반 전형 경쟁률은 1.7대 1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사회통합 대상자 전형은 56명 정원에 30명만 지원해 0.54대 1에 그쳤습니다.
    2015-11-23
  • 전남, 50억 규모‘엔젤 투자 펀드’운용
    전라남도가 경쟁력 있는 지역 기업의 투자 촉진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전남 엔젤 투자 매칭 펀드’를 만들었습니다 정부가 40억 원, 전라남도가 10억 원을 출자한 '전남 엔젤투자 매칭펀드'는 앞으로 10년간 지역 우수 기업을 발굴해 펀드자금에서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투자 대상 기업은 창업,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으로 기업 가치가 50억 원 이합니다.
    2015-11-23
  • 전남 정보공개 정부기관평가 전국 1위
    전라남도가 정부의 원문정보 공개율 전국 기관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투명한 도정 실현과 도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원문정보 공개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올해 원문정보 공개율 78.8%를 기록, 정부 3.0평가에서 전체 기관 평균 45%를 크게 웃돌며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매년 중앙 행정기관, 교육청,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원문정보공개와 사전 정보공표 목록 발굴, 공공데이터 개방 등 9개 분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2015-11-23
  • <112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토양 복원없이 업종전환) 2차 피해 우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문을 닫는 주유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휴업 상태에서 업종 전환이 이뤄지면서 토양 오염 등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여>故 김영삼 전 대통령 (5*18 재조명 힘써)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지역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18 재조명에 힘쓴 공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물 바꿨더니.." (병충해 줄고 수확 늘어) 면역력을 높이는 바이오 기능수를 활용한 농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수에 적용한 결과 병해충
    2015-11-23
  • R)휴업 중인 주유소가 고물상으로?
    【 앵커멘트 】 남>주유소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문을 닫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토양 복원에 큰 돈이 들어가는 것을 피하려고 폐업 대신 휴업을 선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 휴업 상태에서 불법 임대나 매매를 통해 다른 용도로 사용되면서 토양 오염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지만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양세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로 옆 공터에 고철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2년 전 휴업한 주유소로 영업 당시 사용했던 주유기와 기름 탱크도 그대롭니다. 경영난
    2015-11-23
  • R)'물을 바꿨더니' 과수 생육에 효과
    【 앵커멘트 】 면역력을 높이는 알칼리수, 이른바 '바이오 기능수'를 활용한 농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채소에 이어 과수에 적용해 봤더니 병해충 피해는 줄고 수확량은 늘어나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섬마을에 황금빛으로 물든 유자가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바닷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상큼한 향기는 수확에 나선 농부의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고흥에 이어 전남 최대 유자 생산지인 완도 유자는 이번에 새로운 농법을 도입했습니다. 원적외선과
    2015-11-23
  • [모닝]영광군 수협조합장 오늘 영장실질심사
    승진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영광군 수협 조합장에 대한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직원 인사 관련 청탁을 대가로 수 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조합장 김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오늘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광주지검은 관련 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영광군 수협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2015-11-23
  • R)순천만 흑두루미 역대 최다, 1500마리 기대
    【 앵커멘트 】 네, 전세계에 만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 흑두루미가 월동을 위해 순천만을 찾았습니다. 최적의 서식환경이 조성되면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올해는 천 5백 마리까지 개체 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월동을 위해 순천만을 찾아온 겨울 진객 흑두루미가 힘찬 날갯짓을 하며 비상합니다. 지난 10일 순천만에서 관측된 흑두루미 개체 수는 천 백 51마리로 조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천 마리를 넘겼습니다. 올해 첫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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