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메르스 보상 안 돼.. 속앓이만..
【 앵커멘트 】 지난 6월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할 때 정부는 메르스 감염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운영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병원들은 메르스 감염병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병원들과 달리 손실 보상금을 지원받지 못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메르스 공포가 본격화된 지난 6월 11일, 정부는 호흡기환자와 일반환자를 따로 치료하는 국민안심병원 87곳을 1차로 발표했습니다 당시 우리 지역은 광주 두 곳과 목포기독병원, 목포중앙
201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