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화순 낮 최고 36.9도 '무더위 절정'
【 앵커멘트 】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6.8까지 올라가 하루종일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이번 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다 다음주 중순 쯤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꺾이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날이 갈수록 더위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차량의 표면 온도를 재봤더니, 순식간에 49도까지 올라갑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그렇다면 차량 내부의 온도는 어떨까요? 뙤약볕 아래 오전부터 주차돼있던 차
201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