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 현대차·삼성화재 참여

작성 : 2026-03-10 08:30:24

광주시 자율주행 실증 도시 사업에 현대차와 삼성화재가 참여합니다.

국토부 K-자율주행 협력 사업으로 현대차는 전용 차량 제작과 플랫폼을, 삼성화재는 사고당 최대 100억 원의 보험 지원을 맡습니다.

광주시는 올 하반기에 광산구와 북구, 서구에서 자율 주행을 시작해 개발과 실증, 생산, 인증까지 아우르는 자율 주행 산업 생태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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