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주택서 홀로 살던 50대 고독사

작성 : 2026-03-11 08:27:59

영광서 홀로 살던 50대가 뒤늦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9일 낮 1시 반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상태로 지인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나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이 남성은 홀로 거주하며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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