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부터 윤달이 시작된 가운데
관련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3년 만에 찾아오는 윤달에 궂은 일을 해도 탈이 없다는 속설로 묘 이장과
수의 구입 문의가 대폭 늘어나면서
장례업계는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에반해 윤달에 경사스러운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풍속에 따라 웨딩과
여행업계는 봄철 성수기를 맞고도 예약과
상담이 크게 줄어 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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