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전 광주시장 재임시간 광주시가
시장과 실국의 법인카드로 25억 원어치의 상품권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현대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송원측은 광주시로부터 상품권 판매대금
5억 8백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며
광주시 공무원 3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송원측은 소장에서 지난 2004년 당시
광주시 비서실에 근무하던
이 모 씨의 형이 시장과 실국 업무추진비 관련 법인카드를 이용해
지난 2010년까지 7년 동안
25억 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입해 갔는데
대금 가운데 5억 8백 20만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상품권 대금을
모두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소송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지만
상품권 사용처 등 예산집행 과정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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