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부부가 동반자살을 기도해
중태입니다.
곡성경찰서는 어젯밤 11시쯤 석곡면의
한 주택에서 78살 오 모 씨와 부인이
농약을 마시고 신음중인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오 씨는 1년 전부터 치매를 앓아 온 아내를 간호하며 자식들에게 어려움을 호소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2026-01-26 07:26
새벽 시간 서울 수락산서 불 '진화중'...주민 대피 안전문자도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