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새로운 우주시대를 열 역사적인 아침이 밝았습니다. 10월26일 금요일 아침 kbc 뉴스지금 시작합니다.
우:주 강국의 꿈을 담:은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드디어 오늘 발사됩니다.
지난 두: 번의 실패 이:후, 2년 4개월 만에 시:도되는 마지막 도전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어제 최종 리허설을
마친 나로호는
예정대로 오늘(26) 발사됩니다.
한국과 러시아 기술진은
리허설에서 얻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했습니다
나로호 3차 발사관리위원회는
발사 리허설 결과와 기상상황,
우주물체와의 출동 가능성을 분석해
발사 시각을
오후 1시에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인터뷰-박정주/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 실장
이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발사는 이르면 오후 3시 반
늦어도 7시 안에는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이철형/항공우주연구원 체계관리팀장
러시아와의 계약에 따라
이번 발사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발사가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로켓을 자체 개발해
쏘아올린 세계 열 번째 나라로 기록됩니다.
역사적인 발사가
이제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나로우주센터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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