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은행과 금융지주 회사 고위 임원 인사에서도 지역 편중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시중은행 7곳과 금융지주 6곳의 등기임원 103명의 인선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출신이 40명, 영남출신은 34명인데 반해 호남 출신은 9명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호남 출신 가운데서도 광주 출신은 단 한명도 없었고, 대구*경북 출신은 23명으로 조사돼 공공기관 인사에서 나타났던 인사 편중이 은행권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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