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을 지켜봤던 옛 도청 앞 시계탑이 복원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1980년 5월 민주화운동의 아픔을 지켜봤던 시계탑이 군사정권에 의해 농성광장으로 옮겨진 뒤 지금까지 특별한 관리 주체 없이 방치돼 있다며 내년도 사업비를 확보해 상징물 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계탑은 지난 1971년 일본 청년회의소가 청년회의소 전국회원대회 광주 개최 기념으로 선물해 옛 도청 앞에서 세워졌다 1980년 중반 군사정권에 의해 농성광장으로 옮겨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