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내 열병합발전소에서 정비공사를 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반쯤
여수국가산단내 열병합발전소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29살 서모씨가
18m 아래 땅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근로자 서씨가
비계 철거 작업을 벌이다
보일러와 집진기를 연결하는 통로에서
땅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2026-01-26 07:26
새벽 시간 서울 수락산서 불 '진화중'...주민 대피 안전문자도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