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수습을 위해 꾸려진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내일 공식 해체됩니다.
범대본은 내일 이주영 해수부 장관 주재로
마지막 회의를 갖고 진도군청과 실내체육관, 팽목항 등에서 모두 철수할 예정입니다.
지난 4월 16일 사고 이후 국무총리 주재로
구성된 범대본은 지난 11일 수색종료에
이어 7달 만에 사고 수습 업무를 접게 되며
앞으로 인양 등 대책은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로 이관됩니다.
한편,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는 범대본 철수에 반발하며 인양작업이 진행될 때까지 팽목항에
남아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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