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비닐공장서 불, 재산피해 1억 2천만 원

작성 : 2015-02-06 08:30:50

어제 저녁 9시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폐비닐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760여 제곱미터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에 잘 타는 비닐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소방당국과 경찰은 오늘 정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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