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선거관리위원회가 조합원에게 현금 50만원을 건넨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의 인척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흥선관위는 지난 6일 오전 8시에 한 조합원의 집을 찾아가 선거운동을 부탁하면서 현금 50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고흥 모 조합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의 인척인 53살 A 모 씨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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