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뺑소니범 경찰에 자수

작성 : 2015-11-21 20:50:50

길가던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운전자가 2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40분쯤
무안군 삼향읍 한 도로에서 75살 주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71살 김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사고 당시 주변이 어두워 도로 옆을 걷던
주 씨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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