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4개 기업과 948억 원 투자협약

작성 : 2016-11-28 18:21:33

광양시가 4개 기업과 열연강판 가공공장 건립 등 9백억 원대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모놀리아, 경남스틸, 디에스알, 한승케미칼 등 4개 업체는 산업용 건조기와 열연 강판 가공시설 건립을 위해 948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145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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