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주택 화재...2600만 원 재산피해

작성 : 2016-12-14 05:26:28

곡성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8시 50분쯤 곡성군 오산면 52살 홍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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