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추정 화재 80대 노인 숨져

작성 : 2016-12-21 12:47:50

전기장판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8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5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집 주인 84살 정 모 씨가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이용하던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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