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선거운동을 위한 산악회에 적극 가담한 주민들에게 최대 50배에 달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산악회 측이 관광버스 운행비와 식비*선물 등으로 주민들에게 1억 8천여만원을 지출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를 토대로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접대를 받아 온 주민들을 선별해 과태료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와 관련해 정치인에게 접대를 받은 유권자들은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최고 50배에 달하는 과태료를 내야합니다.
랭킹뉴스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2026-01-02 10:35
여수서 3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숨져…해경 수사
2026-01-02 10:10
만취해 자신의 집에 불낸 50대 현행범 체포
2026-01-02 10:10
보성서 주택·마을회관 불에 타…아궁이 불씨 화재 추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