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행방불명자들의 암매장지로 지목된 광주교도소 안팎에 대한 발굴 조사가 논의됩니다.
법무부는 내일(12) 오전 10시 5*18 재단 관계자의 방문을 받고,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들의 암매장지로 지목된 광주교도소 안팎에 대한 발굴 조사의 목적과 필요성을 청취합니다.
5*18 재단은 이번 면담이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이뤄진 만큼 이달 16 ~ 20일 교도소 현장조사, 10월 말 발굴 조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광주교도소는 5*18 당시 3공수여단과 20사단 병력이 주둔했던 곳으로 5*18 직후 인근에서
11구의 시신이 암매장 상태로 발견됐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29 20:07
부활절 앞두고 '킷캣 41만 개 증발'…"트럭째 사라졌다"
2026-03-29 16:30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영장..."라이터 등 소형 카메라 설치"
2026-03-29 15:15
"실수로 기어봉 건드려"...'2m 음주운전' 50대 무죄
2026-03-29 08:34
공금 빼돌려 '카드깡' 의심 서울시 직원...내부 감사
2026-03-28 22:09
반포대교 아래서 유람선 멈춰...승객 300여 명 구조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