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갑)이 28일 오전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 주요 내빈과 남구민 3,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정 의원은 이 자리에서 남구의 숙원 사업이었던 '남양휴튼 3차' 공사 재개와 '봉선~진월 터널' 사업 확정 등 굵직한 성과를 직접 보고했습니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의 협의를 통해 중단됐던 아파트 공사를 재개시킨 점과 서문대로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터널 사업 확정을 핵심 성과로 꼽았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 방치된 진월동 서진병원 폐건물 철거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해결 의지를 천명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정 의원은 "남구 발전은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확보한 예산과 입법 성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정 의원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하며 지역구 장악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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