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 광주.전남에서 첫 사퇴 후보자가 나왔습니다.
목포시선관위는 오늘 오전 신안군 수협조합장 선거 출마자 변 모 씨가 선관위를 방문해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후보들 간 단일화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이지만, 조합장선거는 공직선거와 달리 사퇴하면서 특정 후보 지지의사를 밝힐 수 없고, 선거운동도 후보 본인으로 한정돼 있어 단일화 효과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랭킹뉴스
2026-02-05 11:02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 원 금품 훔친 30대 남성 2심도 징역 2년
2026-02-05 10:34
'정화조 추락·경운기 전도' 전남서 사망사고 잇따라
2026-02-05 09:58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의원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56
"문신할 돈 필요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도망간 10대 잡고 보니 상습범?
2026-02-05 09:19
동급생 폭행하고 영상 올린 중학생 5명...경찰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