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광양산단에서 새로운 기후산업 창출을 위한 '탄소자원화' 사업이 진행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부터 6년 동안 475억 원을 투입해 여수와 광양산단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 내 일산화탄소를 선택적으로 분리하고 정제해서 메탄올이나 경유 등의 제품을 재생산하는 탄소자원화사업을 추진합니다.
미래부는 이번 기술이 상용화되면 국내 온실가스 감축과 새로운 기후산업 창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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