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간 AI 감염을 막기 위해 전라남도가 나주와 영암의 오리농가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같은 회사에 납품하는 계열 농장간 수평적 감염을 막기 위해 48개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해, 1건의 의심축을 발견하고
살처분과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습니다.
어제 무안군 현경면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AI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전남에서는 18건의 AI로 72개 농가 132만 8천 마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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