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대사 "귀국 후에도 5.18 광주 돕겠다"

작성 : 2017-01-18 16:44:44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본국에 돌아간
후에도 5.18 광주를 위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일 한국을 떠나는 리퍼트 대사는 오늘 광주 5.18 기념공원을 방문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는 5.18 기념재단의 활동을 훌륭한 사례로 생각한다며 귀국 후에도 광주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5.18 기록물을 공개하도록 도와 달라는 재단 측 요청에 적극 돕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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