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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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구급대원 폭행 실태에 대해 보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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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술에 취한 남성이 구급대원의 태블릿 PC를 손으로 내리칩니다.
다른 대원이 말려보지만 남성의 폭행은 멈추지 않는데요.
급기야 구급대원의 뺨을 때리고 침까지 뱉습니다.
이런 구급대원 폭행사건은 지난 3년 동안 광주전남에서만 모두 43건이 발생했는데요.
그 가운데 95%는 가해자가 주취 상태였습니다.
소방당국은 구급대원 폭행사건을 전담하는 자체 조직을 만들고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가해자 대부분이 벌금형 이하의 가벼운 처벌을 받는데 그치면서 실효성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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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엔 6천 명에 가까운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고요.
가해자들을 향한 비판도 쏟아졌는데요.
"저런 사람들은 도와주면 안 된다", "목숨이 위중한 상태가 아니면 고성방가나 업무방해죄로 구속"해야 한다며,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댓글이 많았고요.
구급대원 친구를 태그해 "힘내"라며 응원을 남기는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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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반딧불이 보신 적 있으신가요?
SNS에 게시된 반딧불이 사진에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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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무심코 지나가면 검은 콩처럼 보일 법한 반딧불이!
어둠 속에서 아름다운 빛을 뽐내는데요.
최근 한 시민이 광주 남구 대촌동에서 '반딧불이를 발견했다'며 제보한 사진입니다.
반딧불이는 날씨가 선선해졌을 때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 한 번 완연한 가을이 됐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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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엔 좋아요가 100개를 넘었고요.
댓글도 90여 개가 달렸는데요.
광주에도 반딧불이가 있다며 신기해 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요.
"우리 할머니집에서 반딧불이 봤다"며 친구를 태그해 반딧불이 목격담을 풀어놓은 댓글들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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