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찬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상 한로인 오늘은 도톰한 겉옷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떨어졌고요.
낮에는 가을볕에 기온은 더 오르겠지만 찬 바람이 종일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4도 장성과 고흥이 각각 12도와 13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장성이 22도 고흥은 23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북서풍이 바로 들어오는 서해안엔 특히 강풍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해 남부 먼바다에는 초속 13m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물결은 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한편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는 점차 방향을 틀어 주말쯤 일본 규슈 부근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세력이 강해 우리나라에도 간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니까요.
계속해서 상황을 살펴야겠습니다.
내일은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일 전망입니다.
일부 내륙지역에는 첫 서리가 예상되니 농작물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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