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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韓中기업, 천만금보다 귀한 이웃...협력의 배 띄워달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포럼에는 한국 측 경제사절단에 포함된 400여 명과 중국 측 200여 명 등 총 600명의 기업인이 모여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양국 기업인을 향해 "좋은 이웃은 천만금을 주고도 얻을 수 없을 만큼 귀하다고 한다. 여러분이 바로 그 천만금보다 귀한 서로의 이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작년 11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저는 한중 관계를 전면적으로 회
    2026-01-05
  • 尹대통령 "갑작스런 거래 중단은 다자주의 배치"..조기경보체제 제안
    윤석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두번째 세션에서 "아태 지역은 무역과 투자가 가장 활발한 지역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공급망 교란에도 매우 취약하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상호연계, 포용적이고 회복력 있는 경제 만들기' 의제 아래 정상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리트리트'(retrea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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