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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즈 불발 타이거 우즈 "당분간 활동 중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교통사고 이후 결국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음주가 아닌 마약성 진통제 복용 정황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다음 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불참도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우즈는 1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분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는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더 건강하고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요청했습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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