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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2026 동계올림픽' 단독중계…지상파 3사 빠지고 네이버와 손잡는다
    JTBC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계는 뉴미디어 파트너 네이버와 함께 진행되며,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지상파 3사(KBS·MBC·SBS)를 통한 중계가 이뤄지지 않게 됐습니다. JTBC는 7일 "국민적 관심 행사인 올림픽을 보다 많은 시청자가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방송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TBC는 이번 대회를 방송과 온라인(네이버) 두 채널로 중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2026-01-07
  • 한국방송협회 "지상파 차별 규제 개선 환영…신속한 입법 기대"
    한국방송협회가 정부의 지상파 방송 차별 규제 개선 방침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17일 성명서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핵심규제 전략회의'에서 지상파 방송이 처한 불합리한 규제의 현실이 논의되고 적극적인 규제 개선 의지가 표명된 것에 큰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협회는 "그동안 지상파 방송은 공공성과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의 삶에 기여해 왔지만 아날로그 시대에 만들어진 경직되고 낡은 규제, 지상파 방송에만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철 지난 규제에 발목이 잡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
    2025-10-17
  • 李 대통령 “차별적 지상파TV 광고 규제 없애야”...정부, 연내 방송법 개정
    정부가 지상파 방송광고를 디지털 시대 환경에 맞게 합리적으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16일 지상파 방송광고와 관련해 '포지티브' 식의 규제에서 '네거티브' 방식 규제로 개선하기 위해 연내 방송법 개정 작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지티브' 방식은 현재 법령상 허용되는 것을 제외한 다른 방식의 광고는 모두 금지하는 방식의 규제이고, '네거티브' 방식 규제는 허용되지 않는 방식의 광고만 특정하고 그 외에는 허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2차 핵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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