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현장] 현 해남군수 독주 채비...2위 후보 추격 양상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현장을 간다 오늘은 해남군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때 7-8명이 거론됐던 해남군수 선거전은 후보가 4명으로 크게 좁혀졌습니다. 명현관 현 군수가 독주하는 양상 때문으로 보이는 데 2위 후보의 추격전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번 해남군수 선거에는 모두 4명의 후보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3선을 노리는 명현관 현 군수에 민주당 후보 2명과 조국혁신당 후보 1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데이터센터 입지 확정과 LPGA 유치 등을 이뤄낸 명현관 현 군수는 선거전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