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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의회 의장 '불법 증축' 공업사 영업정지 15일
    함평군의회 의장이 불법건축물을 지어 운영해온 자신의 자동차공업사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의 집행을 정지해달라며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함평군은 최근 현장 조사에서 이윤행 함평군의회 의장이 함평읍에서 운영하는 모 자동차공업사가 천100㎡가 넘는 건축물을 불법으로 증축해 사용 중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불법 건축물이 함평군으로부터 허가받은 합법 건축물 576㎡보다 2배나 넓은 셈입니다. 이와 관련해 함평군은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해당 공업사에 과태료 50만 원과 영업정지 15일 처분을 내렸는데 이 의장은 지난 12일 영업정
    2016-07-14
  • '줄기세포로 어깨 힘줄 파열 치료'..전남대 연구팀
    전남대 연구팀이 줄기세포를 활용해 노화나 부상 등으로 파열된 어깨 힘줄 치료법 개발에 나섰습니다. 전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김장호 교수와 의과대학 김명선 교수 연구팀이 미래창조과학부의 2016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15억 원과 시비 5천만 원 등 총 15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만성 퇴행성을 포함한 모든 어깨 힘줄 파열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힘줄 모사형 멀티스케일 줄기세포 패치'를 개발합니다.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은 줄기세포 등 미래 유망 바이오기술 분야의 원
    2016-07-14
  • <160714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20대 국회 두 달)..'호남 정치' 실종) 출범 두 달째를 맞은 20대 국회에서 호남정치는 실종됐습니다. 더민주의 반성과 호남 구애는 말 뿐이었고, 지역구를 싹쓸이한 국민의당은 내부 혼란에 지역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여>(발암물질 배출업체 가동 중단)..불안 가중) 1급 발암물질 배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하남산단의 업체가 정밀진단을 위해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대체제 등 대안이 없어, 주민과 근로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남>(수서KTX 효과'의문')..용산발로 돌려막기)
    2016-07-14
  • <160714 굿모닝 스포츠> SK전- 이나래
    KIA가 혈전 끝에 SK를 꺾고 전날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선발로 나선 기아 헥터와 SK 켈리의 팽팽한 투수전 속에, 엎치락 뒤치락, 한 점차 동점과 역전을 반복했는데요. 결국 9회 말에 터진 김원섭의 끝내기 안타가 승부를 갈랐습니다. 베테랑의 진가를 보여준 짜릿했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2016-07-14
  • 선거법 위반 강운태 전 시장, 징역 3년6개월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 대해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산악회를 조직해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운태 전 시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사조직 동원규모와 불법선거 폐해 등을 고려할 때 엄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선고는 오는 22일 광주지법에서 이뤄집니다.
    2016-07-14
  • 수서발 KTX 개통 효과...미미할 듯
    【 앵커멘트 】 정부는 오는 11월, 수서발 KTX 개통에 맞춰 호남선을 증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기존 용산발 열차 일부를 수서발 KTX로 전환시키는데다, 그나마 전라선은 아예 증편 계획이 없어, 얼마나 효과가 있을 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정부와 코레일은 당초 오는 11월 수서발 KTX 개통에 맞춰 호남선 KTX를 증편하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용산발 KTX 48편에 수서발 KTX 36편를 더해 하루 84
    2016-07-13
  • 삼성라인 해외이전 '본격화'...협력업체 '전전긍긍'
    【 앵커멘트 】 삼성전자 광주공장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협력업체들의 생산량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추가 이전이 예고돼 있는 등 상황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협력업체들이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삼성전자 광주공장에 부품을 납품하는 한 협력업체의 생산량이 올들어 10%나 줄었습니다. 거래처를 다양화하는 등 자구책을 찾고 있지만 감소 폭이 워낙 커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 인터뷰(☎) :
    2016-07-13
  • 배터리 업체 가동 중지..주민 불안
    【 앵커멘트 】 전국에서 가장 많은 1급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난 하남산단 내 배터리 생산업체인 세방산업이, 정밀검사를 위해 사업장 가동을 일시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다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면서, 주민과 산단 근로자들의 불안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세방산업이 배출하고 있는 트리클로로에틸렌은 간암과 폐암을 일으킬 수 있는 1급 발암물질 입니다 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세방산업은 지난 6년간 적게는 한해 70톤에서 많게는 440톤
    2016-07-13
  • 방치되는 근대문화유산들, 역사*관광 자원 재조명
    【 앵커멘트 】 광주 양림동과 목포 서산동 일대에는 백여 년 안팎의 근대 건축물들이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동안 대부분이 방치되거나 철거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최근 이런 근대 문화유산들이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으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890년대 개항 이후 목포항으로 몰려들었던 서민들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한 서산동 일대. 낙후된 원도심으로 대변되는 이곳은 오랜 기간 방치되고 외면받았습니다. ▶ 인터뷰 : 조정자 / 목포시 서산동
    2016-07-13
  • "존재감 없는 더민주"..."자중지란 국민의당"
    【 앵커멘트 】 남> 제20대 국회가 시작한 지도 두 달이 다 돼가는데요.. 호남정치의 부활을 기대했던 지역민들은 오히려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총선 참패를 반성하겠다던 더민주의 호남 구애는 말 뿐이었고, 광주*전남을 싹쓸이한 국민의당은 내부 분란으로 지역은 안중에도 없는 모습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6곳과 전남 6곳의 지역위원장을 선임하고 총선 패배 후유증 극복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신정훈 / 더민주 원내대표 호남특보 -
    2016-07-13
  • 0713 타이틀+주요뉴스
    1.(발암물질에 '불안')...이틀간 가동 중단)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의 1급 발암물질 배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업체측은 이틀동안 가동을 중단하고 정밀검사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대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2.(생산라인 해외이전...(협력업체 생산 급감) 삼성전자 광주공장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이 추진되면서 협력업체들의 생산량이 가파르게 줄고 있습니다. 생산라인의 추가 이전이 예정돼 있어 업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수서발 호남선 KTX... 효과
    2016-07-13
  • 통합 광주전남연구원, 혁신도시 입주식
    민선 6기 광주전남 상생 1호 과제인 통합 광주전남연구원이 나주빛가람혁신도시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07년 분리된 광주와 전남발전연구원은 민선 6기 광주전남 상생협약 1호로 통합이 추진됐으며 통합 10달 만에 한 사무실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2016-07-13
  • 전남 나주 돈사에서 불...1억 5천만 원 피해
    전남 나주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원이상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나주시 반남면의 한 영농법인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7백여 마리가 죽고, 축사 1동 9백 90제곱미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분만동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7-13
  • 광주시, 어등산 관광단지 조정안 이의신청 할 듯
    어등산 관광단지 소송의 강제조정안에 대해 광주시가 이의를 신청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불필요한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229억 원을 원고인 어등산리조트 측에 지급하라는 법원의 강제조정안에 대해 내일(14) 이의 신청을 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막바지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2016-07-13
  • 나주 돼지 축사서 불...1억 5천만 원 피해
    나주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원이상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나주시 반남면의 한 영농법인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7백여 마리가 죽고, 축사 1동 9백 90제곱미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분만동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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