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박승춘 처장 "사퇴 안 한다"..뻔뻔
    【 앵커멘트 】 6.25 기념행사 때 제11공수여단의 광주 시가행진을 계획하는 등 숱한 논란을 일으켰던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물러날 뜻이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박 처장의 사퇴 거부로 야 3당의 해임촉구 결의안은 논란만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제창과 11공수여단의 광주 시가행진 등 논란의 중심에 선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20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열린 정무위원회의 업무보고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박 처장이
    2016-06-28
  • 서삼석 영장 청구, 영암무안신안 검찰 '칼끝'
    【 앵커멘트 】 검찰이 4.13 총선에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에 이어, 서 전 후보까지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거나 공천을 신청한 3명이 법에 심판대에 서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와 선거운동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16-06-28
  • 시립정신병원 입원 환자 자살..관리 구멍
    【 앵커멘트 】 광주시립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환자가 대낮에 병원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입원 치료를 받던 자살 위험군 환자였는데, 병원 측의 환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삼거동에 있는 시립정신병원입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이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던 43살 김 모 씨가 병원 주차장 인근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병원 측은 업무 마감 전 인원 검사를 하기 전까지 김 씨가 사라졌다는 사실조차 까마득히
    2016-06-28
  • 광주기독병원도 야간 응급실 진료 거부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에 이어 광주기독병원도 야간 응급실에서 진료 거부를 일삼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19 구급대원들이 개선책 마련을 요구하기까지 했는데도, 정작 병원측은 진료 거부를 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CG) 40대 김 모씨는 지난해 9월 과호흡 상태에서 119 구급대에 의해 광주기독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진료를 할 수 없다며 다른 병원으로 갈 것을 권했습니다. (out) ▶ 싱크 : 당시 119 구급대원
    2016-06-28
  • 위기의 국민의당...호남 민심도 싸늘
    【 앵커멘트 】 국민의당 총선 리베이트 사건의 핵심 당직자인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오늘(28)구속됐습니다. 2명의 국회의원도 연루되면서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호남 민심도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사건의 핵심 인물인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구속됐습니다. 박선숙, 김수민 의원 2명도 검찰로부터 강도 높은 수사를 받는 상황입니다.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겁니다.
    2016-06-28
  • 한빛원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 갈등 고조
    한빛원전에 신축 예정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빛원전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오늘 영광군 150여 개 기관과 사회단체 등 참여한 가운데 군민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와 한수원이 추진 중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의 신축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정부 항의 방문과 대규모 집회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6-06-28
  • [점검]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갈등 고조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정부와 한수원이 추진 중인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과 관련해 영광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핵폐기물 저장시설 설치에 대한 예비 타당성 용역 조사가 여론의 반발로 일시 중단되는 등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달 25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용 후 핵연료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안전관리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에 따라 한빛원전에는 사용 후 핵연료 저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는 2
    2016-06-28
  • 50대 주부, 집에서 피 흘린 채 숨져
    50대 주부가 집 안에서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집 주인 50살 조 모 여인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자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타살 여부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8
  • [뉴스룸]문화지수 강진군 6위
    【 앵커멘트 】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 문화지수에서 강진군이 6위로, 전국 군 단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예향 광주 1번지인 문화의 전당이 있는 동구는 자치구 중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지역문화지수)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문화지수는 문화정책과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향유 등 4대 대분류 이하 27개 지역문화지표로 조사됐습니다 (CG-종합순위 상위 10개 지역) 전북 전주시가 1위를 차지했고, 수원시,
    2016-06-28
  • "브렉시트로 주가 하락, 힘들어" 70대 돌연사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74살 노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브렉시트 이후, 주가가 떨어져 힘들다는 내용의 일기장이 발견됐는데, 경찰은 노 씨가 브렉시트 여파로 3백만 원 상당을 잃은 뒤, 스트레스로 인한 돌연사로 보고 있습니다.
    2016-06-28
  • 사전 선거운동혐의 서삼석 전 후보 영장 청구
    4.13 총선과 관련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4.13 총선을 앞두고 지지단체인 무안미래포럼을 통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서삼석 전 후보와 선거 관계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수억 원대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도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로 수사가 이뤄지고 있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거나 출마를 준비했던 3명이 법
    2016-06-28
  • 광주 자동차 100만 대 사업 예타 결과 발표 임박
    민선6기 광주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광주시는 예타 통과를 판가름할 비용 대비 편익 분석 결과가 조만간 발표되고, 다음 달 둘쨋주에 예타조사 최종회의를 통해 최종 통과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100만 대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은 통과 기준인 1에 미치지 못하지만, 기재부의 요구로 광주형 일자리 창출 등의 내용을 보완했기 때문에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6-06-28
  • 전남도, '일자리창출*서민배려'에 중점
    전라남도가 일자리 창출과 서민배려시책을 민선 6기 후반기 주요 과제로 삼았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일자리창출과 서민배려시책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고 남도문예르네상스를 안착시켜 민선 6기 도정방침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창업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관리를 위해 전남창업지주회사를 설립하고 소득과 교육의 격차 세습화를 끊을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6-28
  • 광주시 지방재정 투자사업 6건 중 1건만 '적정'
    광주시의 지방재정 투자사업 6건 중 한 건만 적정한 것으로 심사됐습니다. 광주시는 올 상반기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결과 전체 6건 중 북구 용두-담양 대전 간 도로 확장공사만 적정 의견을 받고, 보건환경연구원 청사 신축공사 등 2건은 조건부로 통과됐습니다 반면, 빛고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3건은 재원 확보 등을 이유로 재검토 의견을 받았습니다
    2016-06-28
  • 6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위축'
    광주*전남지역의 6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보다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의 6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가 96으로 지난달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현재 생활형편과 전망, 가계수입전망지수도 모두 하락한 반면, 소비지출전망지수는 106으로 1포인트 올랐습니다.
    2016-06-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