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주부, 집에서 피 흘린 채 숨져

작성 : 2016-06-28 20:50:50

50대 주부가 집 안에서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집 주인 50살 조 모 여인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자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타살 여부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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