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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누리예산 바닥..총선 후보들도 외면
    광주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 예산이 바닥나면서 보육대란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이달부터 광주지역 누리과정 예산이 바닥남에 따라, 이달 말 광주시의회 임시회에 어린이집은 제외하고 유치원 누리예산만 편성해 제출할 예정인데, 의회가 동의할 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총선 과정에서도 누리과정 문제가 외면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6-04-05
  • "정책 경쟁보다 소지역주의 심화 우려"
    오는 20대 총선 선거를 앞두고 소지역주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전남선관위가 주최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진단 전문가 좌담회에서 심연수 호남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장은 야권 경쟁 구도가 정책 대결보다는 소지역주의와 호남발 정국 주도론에 대한 정당 평가로 이어지면서 정책 선거 경쟁이 저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대 지병근 교수도 정당들의 10대 핵심공약이 차별성과 실현가능성을 파악하기 힘들다면서 정책들을 전문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민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4-05
  • 광주ㆍ전남 선관위, 제20대 총선 투표소 확정
    광주와 전남 선관위가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를 확정하고 투표안내문을 발송했습니다. 시도 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난 지방선거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이용이 불편하거나 불가능한 곳만 투표소를 변경해 모두 천229곳의 투표소를 확정하고, 각 가정으로 투표안내문을 보냈습니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과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 참여 방법 등이 들어 있는데, 유권자들은 선관위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투표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04-05
  • 장휘국 "의회 동의하면 누리예산 당겨 지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의회가 동의하면 4월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을 당겨서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누리예산은 지난 1월, 교육청과 광주시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예산을 각각 3개월 분만 편성하면서 또다시 보육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6-04-05
  • 혁신도시 효과, 나주시 인구 10만 명 눈앞
    혁신도시 효과로 나주시 인구가 12년 만에 10만 명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인구 10만 명선이 붕괴된 나주시는 빛가람혁신도시 조성 이후 인구 유입이 가속화 되면서 지난달 31일 현재 10만 명에서 232명이 모자란 9만 9천 76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정주인구 5만 명을 목표로 건설된 혁신도시 인구는 지난달 초 만 4000명을 갓 넘어선 이후 한 달 만에 만 4천858명으로 858명이 늘었습니다.
    2016-04-05
  • 광주상의, 빛가람 혁신도시에 나주지부 설립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나주지부를 설립했습니다. 광주상의는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업들의 빠른 정착과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빛가람 혁신도시에 직원 3명이 상주하는 나주지부를 마련하고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상의의 담당지역은 광주시와 인근 전남의 나주, 장성, 곡성, 영광, 담양, 화순인데, 지부 설립은 나주가 처음입니다.
    2016-04-05
  • '양보 안 했다고' 보복운전에 개 분뇨 투척
    양보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대 차량에 보복운전을 하고 개 분뇨를 투척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1일 광주시 신가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서 32살 추 모 씨의 차량을 500미터 가량 뒤쫓으며 수차례 경적을 울리고 10여 분간 정차해 차량통행을 방해하는 등 보복운전을 하고, 같은 날 밤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추 씨의 차량에 음식물 쓰레기와 개 분뇨를 투척한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추 씨가 주행 중 양보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2016-04-05
  • 광주경찰청, 보복*난폭운전 51건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이 2월 15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보복*난폭운전 특별단속한 결과 모두 51건이 적발돼 39명 입건에 1명이 구속됐습니다. 보복*난폭 운전 유형은 갑작스런 진로변경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음기 울리기와 전조등 상향 조작, 서행운전이 각각 4건씩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6-04-05
  • 전남 가임여성 20만 명..20년간 10만 명 감소
    전남지역에서 임신 가능한 '가임여성'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분석 결과 전남의 '가임여성'은 전체 인구 190여만 명의 11%인 20만 명으로 20년 전과 비교해 10만 명이 줄었습니다. 가임여성이 줄어들면서 출생아 수도 지난 95년 2만 8천 명에서 지난해 만 5천여 명으로 20년 만에 46%가 감소했습니다.
    2016-04-05
  • 이이남·솔비 광주문화재단 홍보대사 위촉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과 가수 솔비가 광주문화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솔비는 미디어 아트 창의도시로 주목받는 광주에서 이이남 작가와 함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광주 예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홍보대사는 최근 문을 연 문화보둠 10000센터 활성화와 광주를 미디어아트시티로 조성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6-04-05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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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5
  • 면허 빌려 불법낙태 수술한 50대 여의사 입건
    다른 의사의 면허를 빌려 병원 2곳에서 불법 낙태수술을 한 50대 여의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다른 의사의 면허를 빌려 광주에 있는 개인병원과 장성의 한 종합병원 등 2곳에서 환자 69명을 상대로 불법 낙태수술을 한 혐의로 51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낙태수술이 비급여 항목이라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받을 수 없는데도 다른 병명으로 허위 기재해 백 30만 원의 급여를 가로챈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6-04-05
  • 5.18기념식 슬로건 '오월 광주, 기억을 잇다! 평화를 품다!'
    제 36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의 슬로건이 '오월 광주, 기억을 잇다! 평화를 품다!'로 확정됐습니다.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위원회는 5월을 지우고 역사를 왜곡하려는 일부 세력에 맞서 5월을 더욱 똑똑히 기억하겠다는 다짐의 표현으로 '오월 광주, 기억을 잇다! 평화를 품다!'를 이번 36주년 기념행사의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4-05
  • <160405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광주, 국민의당 4곳 우세)...4곳 경합 kbc가 광주 8개 선거구에 대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4곳은 국민의당 후보가, 나머지 4곳은 국민의당과 더민주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현수막 찢기고 SNS내리고)...혼탁 우려 혈투 속에 혼탁선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후보들의 현수막이 찢기고 SNS게시물이 논란이 되자 삭제하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남>(실뱀장어 불법조업 단속)...어민 반발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해경이 실뱀장어 불법 조업에 대해 단속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어민들은 생
    2016-04-05
  • 찢겨진 현수막*포스터 논란..선거 과열 조짐
    【 앵커멘트 】 남>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혼탁 선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후보들의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되는가 하면 sns홍보 내용이 논란이 돼 자진 삭제하는 일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서 도심 곳곳에 내걸렸던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되고 있습니다. 선거 운동 첫날인 지난달 31일에는 광주시 화정동의 한 도로가에 걸려있던 총선 후보자의 현수막 일부가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일과 3일에도 광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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