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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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8(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탁구클럽發 연쇄 감염..깜깜이ㆍ무증상 확산) 동광주 탁구클럽과 관련해 오늘도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최초 전파자로 추정되는 광주 28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깜깜이·무증상 감염이 늘고 있습니다. 2.(목포ㆍ광양 다시 급증..전남 확산세 '심각')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방역당국이 연쇄 감염 고리 차단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잠잠했던 목포와 광양에서도 다시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3.("의료인 지원 절실"..병상ㆍ의료진 확보 '비상') 코로나19 확산세가 멈
    2020-08-28
  • 온라인 대리게임으로 1억 8,000만 원 챙긴 6명 검거
    온라인 대리게임으로 1억 8,000여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대리게임업체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10월부터 유명 온라인게임 이용자의 계정을 위임받아 게임 등급을 높여준 대리게임업체 운영자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게임산업진흥법의 개정으로 대가를 받고 대리게임을 하는 방식으로 게임 활동의 정상 운영을 방해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2020-08-28
  • "또 태풍 오나"..제9호 태풍 '마이삭' 발생할 듯
    【 앵커멘트 】 역대급 강풍을 몰고올 것으로 예보됐던 '바비'가 생각보다 약한 상태로 우리 지역을 지났는데요. 주말에 또 다른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들녘, 익어가는 벼 이삭이 바람결에 고개를 살랑입니다. 한쪽에서는 농민이 지난 태풍에 기울어진 콩줄기를 세우느라 분주합니다. ▶ 인터뷰 : 김병식 / 광주광역시 대촌동 - "올해는 이상하게 코로나에, 비 피해에 또 가물다가 비가 오고, 비가
    2020-08-28
  • 전남 코로나19 오늘 3명 추가, 누적 129명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남 곳곳에서 나오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28일 오후 6시 기준, 전남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양 4명, 순천 3명, 목포 2명 모두 9명으로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 경로와 동선, 접촉자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완도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순천과 담양, 완도 등지에서 도민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동안 전남동부권을 중심으로 퍼지던 코로나가 전남 곳곳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전남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9명으
    2020-08-28
  • 순천시, 긴급의료지원 자원봉사자 모집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의료지원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며 뜻있는 의료인들의 재능 기부와 자원봉사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의료인들은 순천시 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20-08-28
  • '턱 마스크 시비' 버스 승객ㆍ경찰 폭행한 50대 체포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란 버스 승객과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오늘 28일 오후 12시 4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승강장에 정차한 버스 안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라고 요구한 60대 버스 승객과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54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A 씨가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있었다며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0-08-28
  •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안전관리 한층 강화
    전남도가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해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합니다. 전남도는 농산물 수확기인 다음 달 30일까지, 재배단지 2천여 곳에 전담 지도사 500여 명을 배치해 현장교육과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잔류농약 검사도 2~3중으로 촘촘히 실시할 방침입니다. 또 유통 중인 농산물 샘플을 무작위로 선정해 만여 건의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하고 적발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2020-08-28
  • 전남도, 고수온ㆍ적조 대비 현장대응 나서
    전라남도가 최근 고수온 주의보 발령에 따라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적조가 지난해보다 이르게 발생할 것으로 보고 적조 대응 상황실을 운영해 매일 정기ㆍ수시 예찰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올해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 시군에 2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방제장비와 해양환경정화선 정비 등을 마쳤습니다.
    2020-08-28
  • 마스크 미착용 장애인시설 출입 시도 40대 붙잡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장애인 시설을 출입하려다 거부당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7일 저녁 7시 반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로 광주 서구의 한 장애인 시설 출입을 시도하다 거부당하자 행패를 부린 4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 장애인 시설에서 생활하는 딸의 면회를 거부당하자 난동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8-28
  • 광주ㆍ전남 경증치료센터 '한전KPS 인재개발원' 활용
    광주·전남의 코로나19 경증치료센터로 한전KPS 인재개발원이 활용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치료센터로 이번 주말부터 나주의 한전KPS 인재개발원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광주시와 전남도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을 경증치료센터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해경 측의 내부 사정으로 무산됐습니다.
    2020-08-28
  • 확진자 발생 완도 청산도 등 섬 관광 통제
    주민 2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완도 청산도와 노화, 보길, 소안도에 대한 관광 방문이 통제됩니다. 완도군은 지난 18일과 19일 노화도와 보길도를 다녀간 대전 시민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27일 청산도 주민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청산, 노화, 보길, 소안도의 관광객 방문을 통제합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타 지역 거주자로 여객선 매표 시 주소를 확인하는 방법 등으로 통제할 예정입니다.
    2020-08-28
  • 수의계약 등 물의 광주 북구의원 3명 경징계
    수의계약 비위 등 물의를 일으킨 광주 북구의원 3명에 대해 경징계인 공개사과가 내려졌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수의계약 사안 위반 등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의원 3명에 대해 모두 공개사과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해당 의원들은 고향선배 업체의 납품을 지원하거나 배우자나 본인이 운영하는 가게 물건을 구청에 납품하는 등 지방계약법을 위반했습니다. 한편 광주 북구의회는 올해 의원들의 비위 의혹 등이 잇따라 광주지방경찰청에서 관련 공무원 입건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8-28
  • 대부분 지역 폭염 특보..주말 더위 이어져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에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여수와 광양, 고흥을 제외한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상태로 28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 32.8도, 목포 32.2도, 순천 29.3도 등 30~35도 분포로 더웠습니다.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주말인 모레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지역이 있겠습니다.
    2020-08-28
  • 사실상 3단계 격상.."광주 공동체 최대 위기"
    【 앵커멘트 】 이틀간 5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는 등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자 광주광역시가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공동체가 최대 위기에 처했다며 올바른 마스크 쓰기와 이동 자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지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는 성림침례교회 집단 확진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지역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탁구동호회원 10명이 단체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청소용역 업체에서도 직원
    2020-08-28
  • 완도 첫 확진..서울 자녀 집 다녀온 80대 부부
    완도에 사는 80대 부부가 서울 자녀 집에 다녀온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어제 하루 전남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7일 병원 진료를 위해 서울 자녀 집을 방문한 뒤 완도에 돌아와 발열 등 증상을 보여 검사를 진행한 80대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부는 완도 첫 확진으로 이들과 접촉한 주민들은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탭니다. 전남에선 어제(27) 하루 순천의 30대 엄마와 1살, 4살 자녀가 함께 확진판정을 받는 등 순천 8명, 담양 1명, 완도 2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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