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한 살배기 확진..한전KDN 'N차 감염' 우려
【 앵커멘트 】 서울 방문판매업체에서 비롯된 순천지역 코로나19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살배기 아기까지 확진됐습니다. 또 광주 성림침례교회발 확진자 중에 한전KDN 협력업체 직원이 포함된 걸로 확인되면서 혁신도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에서는 한 살배기를 비롯해 일가족 3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이들 역시 앞선 대다수의 확진자와 같이, 서울 방문판매업체를 다녀온 뒤 감염된, 전남 50번 확진자의 'n차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