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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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4개 시군 8명 확진..거리두기 2단계 ↑) 어젯밤과 오늘 전남 4개 시군에서 8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수도권과 교회 ,방문판매발 감염이 확산되자 전라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였습니다. 2.(광화문 집회ㆍ물놀이장 1명ㆍ해외입국 2명 확진)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이어 중흥 골드스파를 방문했던 광주 화정동 4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또 미국과 엘살바도르에서 각각 입국한 뒤 격리중이던 20대 여성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3.(집단 감염원 확진 속출.. 접촉자 찾기‘
    2020-08-21
  • 장마 끝났지만..포트홀ㆍ싱크홀 '주의'
    【 앵커멘트 】 올 여름 기록적인 장맛비로 아스팔트가 깎여나가면서 도로 곳곳이 움푹 패인 포트홀이 많이 생겨 운전할 때 불편하실 텐데요. 심한 경우 아예 땅이 꺼지는 싱크홀도 자주 발생해 시민들의 주의와 함께 지자체의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장문갑씨는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아찔한 순간을 겪었습니다. 운전석 앞바퀴가 도로에 난 구멍에 빠지더니 싱크홀이 점점 커지면서 차가 가라앉은 겁니다. ▶ 인터뷰 : 장문갑 / 싱크
    2020-08-21
  • 광주 3차 대유행 '열흘'..검사 폭증에 적체도
    【 앵커멘트 】 열흘째로 접어든 광주의 코로나 3차 대유행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접촉자와 의심환자 수도 폭증하며 급기야 검체 검사가 지연되는 적체현상마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초초한 마음으로 코로나19 검사 문진을 기다립니다. 지난 12일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19 3차 대유행 이후 검체 검사 의뢰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실제 광주 서구의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시민 수는 이틀새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2020-08-21
  • 보성군, 한우 조사료 220톤 구례군에 전달
    보성군이 수해 피해를 입은 구례 한우 농가에 조사료 220톤을 지원했습니다. 보성군은 수해피해로 사료가 물에 잠겨 한우가 굶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소 100마리가 여섯달 동안 먹을 수 있는 조사료 220톤을 모아 구례 40여곳의 축산농가에 전달했습니다. 앞서 보성군은 구례지역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방역차, 살수차, 굴삭기 등의 장비와 운용인력 등을 급파하고 위문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2020-08-21
  • 광주·전남 대형병원 4곳 대한전공의협 총파업 동참
    광주 전남 지역 대형병원 전공의가 대한전공의협의회 총파업에 동참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전남대, 조선대, 보훈, 기독병원의 인턴과 레지던트 4년차 전공의 대부분이 휴진 파업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레지던트 3년차는 오는 22일에 1·2년차는 오는 23일 순으로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의협은 정부의 의대 정원 수 확대 등의 방침이 바뀌지 않으면 오는 24일부터 전공의 모두 무기한 집단 휴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0-08-21
  • 여수 거문도 항로 현대식 여객선 조기투입 촉구
    여수 거문도 항로에 현대식 여객선을 조기에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 거문도주민들은 현재 여수와 거문도를 잇는 항로에 여객선사 1곳이 여객선 한척을 운항하고 있지만 선박이 노후화 돼 결항이 잦다며 현대식 대체 여객선을 빠른 시일내에 투입해야 한다고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촉구했습니다. 앞서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거문도 항로에 응모한 여객선사 2곳을 자격미달로 탈락시켰는데 주민들은 협동조합 형태의 여객선사 직접 운영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0-08-21
  • '45억 원 횡령' 여성 사업가 기소 의견 검찰 송치
    유력 건설사주 등과 공동 설립한 부동산 개발 법인의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된 여성 사업가를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18년 3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유력 건설사주 일가와 공동 설립한 부동산 개발 법인의 자금 45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된 여성 사업사 54살 A씨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채업으로 돈을 번 A씨는 아파트 건설 사업에 직접 투자하거나 투자자를 모아 대규모 투자를 하는 투자 알선업자로 해왔으며,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잠적했다
    2020-08-21
  • 광화문 집회ㆍ물놀이장 관련 추가 확진자 1명 발생
    광주에서 나주 중흥골드스파 관련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고 이틀 뒤인 17일 중흥골드스파를 방문했던 서구 화정동 거주 40대 남성 1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모두 252명이며 방역당국은 물놀이장 전체 CCTV를 분석해 이용객 동선을 파악하고 자가 격리 대상을 선별할 예정입니다.
    2020-08-21
  •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지원 협의체 구성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와 광양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광양세관 실무진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입주기업 지원과 애로사항 해소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또 입주기업이 기관별로 분산된 인허가 절차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 실무 매뉴얼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2020-08-21
  • 광주ㆍ전남 폭염 경보→주의보..22일 구름 많고 소나기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유지되고 있던 폭염 경보가 모두 폭염주의보로 바뀌었습니다. 21일 낮 최고 기온은 31도에서 35도를 기록했지만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면서 22일 기온은 오늘보다 3~4도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2일 아침 최저 기온은 23도에서 25도, 낮 최고 기온은 29도에서 31도 분포를 보인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2일 광주와 영광, 장성 등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10~6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2020-08-21
  •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 본격적인 세계화 돌입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필암서원을 세계화하기 위해 3년 동안 1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장성군은 필암서원에 머물며 관련 역사를 체험하는 '서원 스테이'를 추진하고, 전남에 있는 서원들의 기록을 보존하는 공간을 만드는 등 선비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공모 사업비와 군비 등 1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장성군은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2030년까지 1,06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0-08-21
  •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강진군청 일부 부서 폐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강진군청 일부 부서가 폐쇄됐습니다. 강진군은 경기도 고양시 173번 확진자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10분부터 20여 분간 일자리창출과 투자유치팀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부서를 폐쇄하고 접촉한 직원 18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양173번 확진자는 강진 지역 식당과 모텔 카페 등 여섯 군데를 들린 사실도 확인돼 방역 조치를 마쳤습니다.
    2020-08-21
  • 광주 하남산단서 파이프 더미에 작업자 깔려 숨져
    광주 하남산단의 한 물류센터에서 작업자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21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 오선동 하남산단의 한 물류센터에서 차량에 실린 배관용 파이프를 하차하기 위한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굴러떨어진 파이프에 머리를 다쳐 119구급대원이 구조에 나섰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21
  • 전남서 확진자 속출, 4개 시군에서 8명 추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순천에선 최근 서울에 다녀왔다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여성의 아들과 아들의 친구인 30대 베트남인, 또 이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60대 남성과 여성 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양에서는 서울 딸 집에 다녀온 뒤 발열 증상을 보인 60대 여성이 검체 채취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고, 무안에선 8살, 10살 형제가 전남 44번 확진자인 진도 할아버지 집에 방문했다 확진됐습니다. 여수 가족 모임에서 서울 사촌형과 접촉한 뒤 확진된 나주
    2020-08-21
  • 호반건설, 수해지역 곡성에 밥솥 300대 전달
    호반건설이 폭우 피해를 입은 곡성 수재민들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호반건설은 곡성군청을 방문해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기증하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호반건설은 지난 12일에도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습니다. 농산물가락시장상인회도 수해민들을 위해 1t 규모의 젓갈을 곡성군에 기탁했습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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