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형 일자리 신축 공장서 안전사고..노동자 한 명 숨져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을 짓는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가 공사 장비에 치여 숨졌습니다. 19일 오전 8시 35분쯤 광주 글로벌모터스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바닥 청소를 하던 63살 여성이 후진하던 고소작업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비 위에서 일을 하던 운전기사가 바닥에 있던 여성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19
  • 순천시-지역대학, 만화산업 육성 업무협약
    순천시와 순천대학교, 청암대학교가 만화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서에는 만화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콘텐츠 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로 협력한단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내년 청암대의 웹툰콘텐츠과 신설을 계기로 순천시의 만화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20-08-19
  • 섬진강댐 일시 방류 피해..재발 막으려면?
    【 앵커멘트 】 수천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지난 집중 호우 당시 섬진강 댐 운영과 관리가 적절했는 지에 대한 조사와 함께 비슷한 피해가 되풀이되는 걸 막기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재난 대비 체계의 현 주소와 어떤 개선책이 필요한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댐이 대규모 방류를 시작한 것은 지난 8일 새벽 6시 30분. 집중 호우가 예상됐지만 방류량은 전날까지 평소 수준을 유지하다 폭우가 쏟아진 당일 최대 9배까지 늘렸습니다. 주민들에게는 안내 문
    2020-08-19
  • 최악 물난리 셀프조사 논란.."범정부조사단 꾸려져야"
    【 앵커멘트 】 섬진강 댐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이 커지자 물 관리 주체인 환경부가 '댐 관리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10월까지, 댐 관리 전반에 대한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할 기관이 자체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결국 면피용 조사가 될 수 밖에 없다며 범정부조사단을 꾸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한줄기인 서시천 둑이 터지면서 최악의 물난리를 겪고 있는 구례. 집중호우 때, 많은
    2020-08-19
  • 휴가철 끝나가는데 일상 속에 확산되는 코로나19
    【 앵커멘트 】 휴가철은 마무리되고 있지만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으로 일상 속의 불안함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유흥업소 집단 감염과 전남 지역 휴가 중 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출입이 통제된 진도군의 한 마을. 33가구 71명의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지만 집 밖으로 나온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 마을에 사는 60대 남성은 지난 12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비행기 안에서 경기도 김포
    2020-08-19
  • "유흥업소 중심 코로나19 전파 어디까지"..'긴장'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광주에서는 유흥업소 종사자와 이들과 접촉한 손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돌아다닌데다 이들의 가족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7명입니다. 두 명은 광주시 쌍촌동에 사는 노부부로 아직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두 명은 해외입국자, 한 명은 제주 여행을 다녀온 진도 확진자의
    2020-08-19
  • 오늘도 광주.전남 전역 폭염특보..체감온도 35도 웃돌아
    광주.전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길게는 9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22도, 광주 24도, 목포와 25도 등 22도에서 25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여수 33도, 광주 34도 등 32도에서 3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습도도 높아 한낮엔 체감 온도가 35도를 웃돌겠으며,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열대야도 곳곳에서 나타나겠습니다.
    2020-08-19
  • 8/19(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유흥업소發 감염 확산 어디까지".. '초긴장') 지난 주말 광주 유흥업소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들은 진단 검사를 받기 전까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돌아다닌 데다 이들의 가족까지 감염되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2.(휴가철 끝나가는데.. 코로나는 더욱‘기승‘) 휴가철이 끝나가고 있지만 코로나 재확산으로 일상 속의 불안함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유흥업소 집단 감염과 전남 지역 휴가 중 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3.(댐 방류 '셀프조사' 논란.
    2020-08-19
  • 섬진강댐 일시 방류 피해..재발 막으려면?
    【 앵커멘트 】 수천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지난 집중 호우 당시 섬진강 댐 운영과 관리가 적절했는 지에 대한 조사와 함께 비슷한 피해가 되풀이되는 걸 막기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재난 대비 체계의 현 주소와 어떤 개선책이 필요한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댐이 대규모 방류를 시작한 것은 지난 8일 새벽 6시 30분. 집중 호우가 예상됐지만 방류량은 전날까지 평소 수준을 유지하다 폭우가 쏟아진 당일 최대 9배까지 늘렸습니다. 주민들에게는 안내 문
    2020-08-18
  • 최악 물난리 셀프조사 논란.."범정부조사단 꾸려져여"
    【 앵커멘트 】 섬진강 댐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이 커지자 물 관리 주체인 환경부가 '댐 관리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10월까지, 댐 관리 전반에 대한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할 기관이 자체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결국 면피용 조사가 될 수 밖에 없다며 범정부조사단을 꾸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한줄기인 서시천 둑이 터지면서 최악의 물난리를 겪고 있는 구례. 집중호우 때, 많은
    2020-08-18
  • "유흥업소 중심 코로나19 전파 어디까지"..'긴장'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광주에서는 유흥업소 종사자와 이들과 접촉한 손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돌아다닌데다 이들의 가족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7명입니다. 두 명은 광주시 쌍촌동에 사는 노부부로 아직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두 명은 해외입국자, 한 명은 제주 여행을 다녀온 진도 확진
    2020-08-18
  • 휴가철 끝나가는데 일상 속에 확산되는 코로나19
    【 앵커멘트 】 휴가철은 마무리되고 있지만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으로 일상 속의 불안함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유흥업소 집단 감염과 전남 지역 휴가 중 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출입이 통제된 진도군의 한 마을. 33가구 71명의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지만 집 밖으로 나온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 마을에 사는 60대 남성은 지난 12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비행기 안에서 경기도 김
    2020-08-18
  • 8/1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유흥업소發 감염 확산 어디까지"..'초긴장') 지난 주말 광주 유흥업소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들은 진단 검사를 받기 전까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돌아다닌 데다 이들의 가족까지 감염되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2.(휴가철 끝나가는데.. 코로나는 더욱‘기승‘) 휴가철이 끝나가고 있지만 코로나 재확산으로 일상 속의 불안함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유흥업소 집단 감염과 전남 지역 휴가 중 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3.(댐 방류 '셀프조사'논란.."
    2020-08-18
  • 여수플랜트노조 총파업 집회..교통혼잡 빚어져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 중인 여수플랜트건설노조가 여수시청 앞 도로에서 집회를 벌였습니다. 여수플랜트건설노조 7,000명은 여수시청 앞 도로에서 오늘 18일 오전 9시부터 2시간동안 집회를 갖고 임금 13,000원 일괄 인상과 여수산단 설비정비시 일당 50%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플랜트건설노조 집회와 행진으로 여수시청 인근 도로는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으며 일부 조합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사회적거리두기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눈총을 사기도 했습니다.
    2020-08-18
  • 낮 최고 35.8도..이번주 내내 무더위 지속
    18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8일 낮 기온은 광양 35.8도를 최고로 순천 35.7, 광주 35.6, 담양 35.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19일 낮에도 대부분 30도가 넘어 무덥겠고, 일부 지역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풍 기류의 영향으로 이번주 내내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전망돼 가축과 농작물 피해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2020-08-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