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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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유치원 급식 안전 긴급점검 나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유치원 급식 안전 긴급점검에 나섭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유치원 가운데 급식인원이 50인 미만인 시설과 병설유치원에 대해 보존식 보관 시간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긴급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안산 유치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와 같은 사고를 막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7-09
  • 광주·전남 오늘밤 폭우..여수·고흥 호우예비특보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게 후텁지근했습니다. 현재 남해안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점차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토요일 새벽까지 남해안 지역은 최대 150mm, 광주와 그 밖 지역은 80mm까지 내리겠습니다. 여수와 고흥, 거문도와 초도에는 10일 새벽 호우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니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7-09
  • 신생아 학대한 산후도우미 법정 구속..징역 1년 4개월
    태어난지 한 달도 안 된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도우미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해 10월 태어난지 25일 된 신생아를 세게 흔들고 침대에 던지는 등 학대한 혐의로 산후도우미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아기에게 건강상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아기 부모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죄질이 좋지 않은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07-09
  • 광양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코로나19 확진
    전남 광양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KTX를 타고 순천역에 도착한 이 남성은 자신이 근무하는 공장 숙소에서 자가 격리 중이었습니다. 광양시는 전남 32번째 확진자가 된 해당 남성의 공장을 폐쇠하고 긴급 방역을 하는 한편 공장 직원 31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2020-07-09
  • 공무원 추가 확진, 영암군청 폐쇄
    '공무원 골프 확진'으로 비난을 사고 있는 영암군의 30대 여성 공무원이 추가 확진돼 군청 청사가 폐쇄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면장과 같은 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같이 사는 가족도 군청에서 근무해 군청 청사 전체를 폐쇄 조치 했습니다. 확진 여성 공무원의 가족은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 받았지만 확산 방지를 위해 군청 공무원 600여 명의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020-07-09
  • 음주 단속 의경 치고 달아난 만취 운전자 경찰 붙잡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음주 단속 의경을 치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8일 11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도주하려다 이를 가로막는 의경을 치고 3km 정도 달아난 혐의로 25살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 농도 0.153%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의경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7-09
  • 광주 2차 유행 감염자 백여 명..이 시각 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교회와 사우나에 이어 이번엔 고시학원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새로운 집단 감염 통로가 생기는건 아닌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 "네,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어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더 나왔는데요. 광주고시학원 수강생 두 명,
    2020-07-09
  • 전남-경남 해상경계 10년 분쟁.."이번엔 끝나나"
    【 앵커멘트 】 2011년 시작된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 법적 분쟁이 1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5년 전 현재 해상 경계선을 인정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지만 경상남도가 이에 불복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면서 갈등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어민들이 '해상 경계 사수'란 글자가 적힌 붉은 띠를 머리에 매고 국회를 찾았습니다.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최종공개변론을 하루 앞두고 현재 해상 경계선을 지켜내기 위해섭니다. 주
    2020-07-09
  • 7/9(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청 간부들, 확진자와 골프 파문..'초비상')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확진판정을 받은 영암군청 공무원과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해당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몰라" 집단 감염 폭발) 대형교회·다단계, 오피스텔에서 고시학원·사우나까지 집단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광주 전역엔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른다는 예측불허의 공포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아파트 이름 공개 "오히려 혼란 야기") 광주시가 시민들
    2020-07-09
  • 종일 흐림..내일 새벽부터 광주ㆍ전남 전역 장맛비
    오늘(9) 광주·전남은 종일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남해안을 시작으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내일(10) 새벽부터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금요일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오늘(9)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이겠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2020-07-08
  • 불안한 주민들 뒷북 정보 공개 불만 가짜뉴스도
    【 앵커멘트 】 광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지역민들의 불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확진자 정보가 나와있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등은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신속한 동선 공개 요구도 빗발쳤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거주지와 동선, 증상발현일 등 정보가 공개된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신규 확진자는 물론 기존 확진자에 대한 추가 정보가 확인될 때마다 새롭게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지역 내 확진자가 빠르게
    2020-07-08
  • 확진자 아파트명 공개에 "오히려 혼란 가중"
    【 앵커멘트 】 광주시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거주 아파트명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10여 곳의 명단이 공개됐는데, 오히려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코로나19 확진자 명단입니다. 117번부터 아파트명이 함께 공개돼있습니다.// 지난 주 의정부의 한 아파트 1개동에서 6명이 잇따라 확진된 뒤 엘리베이터가 매개체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2020-07-08
  • 전남 도청 간부들, 확진자와 골프 파문..전남 '초비상
    【 앵커멘트 】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광주 고시학원에 다니던 영암군청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 영암군청 공무원과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도청 3개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는 등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군 금정면사무소에 문이 굳게 닫혔습니다. 면사무소의 50대 남성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섭니다. 이 공무원은 이달 초 광주고시학원에서 확진된 수강생과 함께 수업도 받고
    2020-07-08
  • 순천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마스크 의무화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접객업소 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행정조치와 수사의뢰하고, 확진자 발생 시에는 손해배상까지 청구할 방침입니다. 순천시는 마스크 착용뿐 아니라 음식 덜어 먹기, 식사 때 대화 자제 등 식당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07-08
  • [LTE]광주 2차 유행 감염자 100여 명..이 시각 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교회와 사우나에 이어 이번엔 고시학원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새로운 집단 감염 통로가 생기는 건 아닌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 "네,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8일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더 나왔는데요. 한울요양원 관련 2명, 일곡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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