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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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도청 간부들, 확진자와 골프 파문..전남 '초비상
    【 앵커멘트 】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광주 고시학원에 다니던 영암군청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확진판정을 받은 이 영암군청 공무원과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도청 3개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는 등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군 금정면사무소에 문이 굳게 닫혔습니다. 면사무소의 50대 남성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섭니다. 이 공무원은 이달 초 광주고시학원에서 확진된 수강생과 함께 수업도 받고
    2020-07-08
  • 마약 상습 복용ㆍ판매 외국인 3명 구속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하고 사고 판 외국인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영암 일대의 숙박업소에서 필로폰과 대마초 등 마약을 수차례 흡인한 혐의로 30대 태국인 등 외국인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전남 지역 농촌에서 일을 했으며,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7-08
  • 온라인 채팅서 만난 남녀 마약 투약하다 경찰 붙잡혀
    온라인 채팅에서 만나 마약을 투약하던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8일 새벽 0시 반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8살 남성과 20살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남성이 온라인 채팅을 통해 여성과 만나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08
  • 7/8(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청 간부들, 확진자와 골프..전남 '초비상')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확진판정을 받은 영암군청 공무원과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해당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몰라" 집단 감염 폭발) 대형교회·다단계 오피스텔에서 고시학원·사우나까지 집단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광주 전역엔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른다는 예측불허의 공포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아파트 이름 공개 "오히려 혼란 야기") 광주시가 시민들의
    2020-07-08
  • 확진자 아파트명 공개에 "오히려 혼란 가중"
    【 앵커멘트 】 광주시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거주 아파트명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10여 곳의 명단이 공개됐는데, 오히려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코로나19 확진자 명단입니다. 117번부터 아파트명이 함께 공개돼있습니다. 지난주 의정부의 한 아파트 1개동에서 6명이 잇따라 확진된 뒤 엘리베이터가 매개체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2020-07-08
  • 전남-경남 해상경계 10년 분쟁.."이번엔 끝나나"
    【 앵커멘트 】 2011년 시작된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 법적 분쟁이 1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5년 전 현재 해상 경계선을 인정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지만 경상남도가 이에 불복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면서 갈등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어민들이 '해상 경계 사수'란 글자가 적힌 붉은 띠를 머리에 매고 국회를 찾았습니다.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최종공개변론을 하루 앞두고 현재 해상 경계선을 지켜내기 위해섭니다.
    2020-07-08
  • 불안한 주민들 뒷북 정보 공개 불만 가짜뉴스도
    【 앵커멘트 】 광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지역민들의 불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확진자 정보가 나와있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등은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신속한 동선 공개 요구도 빗발쳤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거주지와 동선, 증상발현일 등 정보가 공개된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신규 확진자는 물론 기존 확진자에 대한 추가 정보가 확인될 때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지역 내 확진자가 빠르게
    2020-07-08
  • 총상 공군 부사관 가족, 진상조사 참여 요구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된 공군 제1전투비행단 부사관 가족들이 공군 측 진상조사에 함께 참여하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7일 오후 광주 광산구에 있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 무기고에서 40대 부사관이 총상을 입고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가족들은 부대 내 CCTV를 공개하고 진상조사에 함께 참여하게 해달라고 공군 측에 요청했습니다. 현재 해당 부사관은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상태가 여전히 호전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7-08
  • 충돌 사고 어선 침몰..승선원 5명 전원 구조
    짙은 안개 속에서 항해하던 어선이 충돌 사고로 침몰했지만 승선원 5명은 해경에 전원 구조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8일 오전 9시 반쯤 완도군 대모도 동쪽 해상에서 여수선적 9.77t 연안선망 어선 A호가 87t 급 근해통발어선과 충돌해 침몰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으로 보내 A호 승선원 5명을 구조하고 기름 방제와 함께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07-08
  • 광주 코로나19 확진 1명 추가..전남 공무원 '확진'
    8일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고 전남에서는 영암군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광주 동구 고시학원에 다니는 광주 봉선동 거주 40대 남성이 오늘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광주의 누적 확진자가 130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에서도 광주고시학원에 다닌 영암군 금정면사무소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면사무소가 폐쇄되고 긴급 방역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2020-07-08
  • 동부 내륙 소나기..내일 밤부터 장맛비
    전남 동부 내륙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9일 밤부터 장맛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8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 분포로 흐린 가운데 어제와 비슷해 후텁지근했습니다. 현재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예상 누적 강수량은 5~20mm로 비는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9일 저녁엔 남해안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20-07-08
  • 광주 '코로나 2차 유행' 최초 확산 방문판매 원인
    광주의 코로나 2차 유행이 대전의 방문판매에서 촉발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은 대전의 방문판매 관계자와 접촉한 광주 37, 83번이 금양오피스텔에서 집단 감염을 유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의 코로나 2차 유행은 금양오피스텔과 광륵사 등 소규모 시설에서 시작되다 대형 종교시설을 거친 뒤 고시원 등으로 감염경로가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2020-07-08
  • 검찰, 광주 운동선수 가혹 행위 20대 선수 입건
    광주의 20대 운동선수가 함께 생활하던 대학생 선수를 수차례 폭행 폭언한 혐의로 검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8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광주 염주체육관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던 21살 대학생 선수에게 수차례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전 광주시체육회 소속 선수 27살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선수는 1년 넘게 이어진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하고 지난해 11월 운동을 그만둔 뒤 올해 초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했고,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2020-07-08
  • 낮 최고 30도 안팎까지 올라..내륙 소나기
    오늘(8) 광주ㆍ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동부내륙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한낮에는 26도에서 31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오후 한때 전남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
    2020-07-08
  • 광주118번 확진자 잠적 10시간여 만에 붙잡혀
    【 앵커멘트 】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는 통보를 받자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한 60대 남성이 10시간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광주시는 이 남성이 치료를 마치는 대로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역복을 입은 군청 직원들이 빈 집으로 들어가고, 조용한 마을에 안내방송이 울려 퍼집니다. (effect) "코로나19 환자가 우리 지역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됨으로" 광주 118번째 확진자인 60대 남성은 확진 통보를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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