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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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총궐기 대회 경찰 폭력진압 규탄 기자회견
    지난 주말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가한 보성군 농민회 소속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면서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광주행동은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경찰이 민중총궐기 대회를 불법*폭력 집단행동으로 규정하고 반인권적인 폭력진압으로 일관했다며 경찰청장의 즉각 파면 등을 요구했습니다. 민중총궐기 전남투쟁본부도 무안군 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의 폭력 진압을 규탄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있는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2015-11-16
  • 허진규 일진 회장, 지스트 1호 명예공학박사 학위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에서 수여하는 국내 1호 명예 공학박사가 됐습니다. 설립 22주년 기념식에서 광주과기원은 허 회장이 불굴의 투지와 도전정신으로 공학과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사회적 사명을 다해왔고 지난 2011년부터 4년간 광주과기원의 이사장을 맡아 학교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2015-11-16
  • 광주지검 "교통질서 10대 원칙 미준수시 가중 처벌"
    광주지검이 교통질서 10대 원칙을 지키지 않았을 때 가중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로를 변경하거나 보복운전을 하는 행위 그리고 어린이와 노인보호구역에서 사고가 난 경우 등 교통질서 10대 원칙을 준수하지 않았을 때 벌금을 2-3배 올리거나 중대한 사안이면 구속영장도 청구할 예정입니다. 반면 구급차를 양보하기 위해 차로를 변경하다 사고가 나는 등 10대 원칙을 준수하다 사고가 날 경우에는 기소유예 처분을 하거나 벌금액을 감경할 방침입니다.
    2015-11-16
  • <111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농업전문경영인 합격률 꼴찌) 대책 시급 전남의 농업전문경영인 합격률이 전국에서 꼴찌로 나타나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우수 농가육성을 위한 대책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여>가채점, (인문계 2점 자연계 10점 하락) 광주지역 학생들의 수능 가채점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문계는 평균 2점, 자연계는 10점 가량 하락한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양림동 충견설화 (TV 만화영화로 제작) 광주 양림동에서 전해져 온 충견설화가 방송용 만화영화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양림동을 알리는 대표콘텐츠의 하나로 기대를 받고 있습
    2015-11-16
  • R)농업전문경영인 합격률 전국 꼴찌
    【 앵커멘트 】 남>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는 해마다 전문 경영인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 응시자의 합격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농도의 체면을 구긴 셈인데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곡성에서 2백여 마리의 한우를 키우고 있는 권영태 씨는 지난달 농식품부로부터 농업전문경영인으로 선정됐습니다. 2007년부터 우수한 품질의 한우 종자를 개발해왔고, 친환경 축산으로 성공적인 경영을 해온 점
    2015-11-16
  • (모닝)R)2016학년도 수능시험 가채점 결과 발표
    【 앵커멘트 】 광주지역 학생들의 올해 수능 가채점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탓에 인문계는 평균 2점, 자연계는 10점 가량 낮았습니다. 정시 합격점도 줄줄이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 수능은 난이도 있는 문제의 출제로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때문에 1등급 커트라인은 지난해보다 낮은 94점에서 96점 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는
    2015-11-16
  • R) 양림동 충견설화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상징,대표콘텐츠
    【 앵커멘트 】 광주 양림동에서 전해 내려오는 충견설화가 방송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역사문화마을, 양림동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의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양림동은 골목골목마다 수많은 전설과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충견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보기 드문 독특한 문화자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4백 년 전 한양까지 천 리길을 오가며 주인의 편지 심부름을 했던 개 이야기는 시공을 넘어 감동을 전해주고
    2015-11-16
  • R)순천 코스트코 출점 포기? 1년 넘게 감감
    【 앵커멘트 】 남>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가 순천에 출점한다고 한 지 20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지역의 반발 여론과 까다로운 행정절차을 빌미로 출점을 포기한 것 아니냐는 소문이 무성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순천 신대지구의 코스트코 입점 예정 부집니다. ▶ 스탠딩 : 이상환 - "내년 1월 문을 열겠다는 목표로 입점이 추진됐지만 보시는 것처럼 부지는 허허벌판입니다." 코스트코는 2만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015-11-16
  • 광양에 호남권 최초 종합면허시험장 건립(월 모닝)
    광양에 호남권 최초로 종합운전면허시험장이 들어섭니다. 도로교통공단은 광양읍 덕례리에 160억 원을 들여 기능시험장과 본관 등을 갖춘 광양운전면허시험장을 내년 11월까지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주운전면허시험장에 없는 특수차량 운전면허 시험도 응시할 수 있어 해마다 25만 명 가량이 광양운전면허시험장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5-11-16
  • 전남 첫 행복주택 여수에 건설(월 모닝)
    전남 최초의 행복주택이 여수 수정지구에 건설됩니다. 여수시와 LH공사는 업무협약을 맺고 수정동 옛 시민아파트 5,300제곱미터 부지에 신혼부부와 사회 초년생, 대학생을 위한 20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을 2018년까지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전남 최초의 행복주택 후보지로 선정된 여수 수정지구의 행복주택 전용면적은 45㎡이하이며, 임대료는 시세의 60~80% 정도로 전망됩니다.
    2015-11-16
  • 벌교 딸기 생산량 20% 정도 늘어(월 모닝)
    벌교 딸기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은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탑과채 프로젝트'를 진행한 결과, 생산량은 10ha 당 4천kg으로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면서 농가소득도 10ha 당 2,700만 원으로 1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탑과채 프로젝트는 최고 품질의 과일과 채소를 생산하기 위한 농촌진흥청의 사업입니다.
    2015-11-16
  • 신안쌀, 서울 친환경 학교급식 납품(모닝)
    신안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이 서울지역 학교 급식에 납품됩니다. 최근 서울시 성북구청의 학교급식 공급업체 심사에서 신안의 대표 브랜드인 '갯벌에 여문쌀' 이 선정돼 내년부터 성북구 초등학교와 중학교 44개 학교에 납품됩니다.
    2015-11-16
  • 구례군, 정부 지자체 평가 전남 1위(모닝)
    구례군이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전남 1위를 차지해 5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습니다. 구례군은 9개 분야 평가에서 보건위생과 안전관리에서 1위, 지역개발과 문화여성, 환경산림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해 전남도내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구례군은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자연드림파크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왔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
    2015-11-16
  • R)외국인 인권보호 여전히 '소홀'
    【 앵커멘트 】 법무부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가 8년 전 화재참사 이후에도 여전히 보호 중인 외국인들의 인권보호에 소홀합니다. 제대로 된 심사 없이 장기수용하고 의료혜택 등도 열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07년 허술한 인권관리가 낳은 화재로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도 인권의 사각지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인터뷰 : 정병진 / 여수출입국관리사무
    2015-11-15
  • R)2016학년도 수능시험 가채점 결과 발표
    【 앵커멘트 】 광주지역 학생들의 올해 수능 가채점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수능이 지난해보다 어려워지면서 인문계는 평균 2점, 자연계는 10점 가량 하락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 수능은 난이도 있는 문제의 출제로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때문에 1등급 커트라인은 지난해보다 낮은 94점에서 96점 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 서울대 인문계는 3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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