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딸기 생산량 20% 정도 늘어(월 모닝)

작성 : 2015-11-16 08:30:50

벌교 딸기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은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탑과채
프로젝트'를 진행한 결과, 생산량은 10ha 당
4천kg으로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면서 농가소득도 10ha 당 2,700만 원으로 1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탑과채 프로젝트는 최고 품질의 과일과 채소를
생산하기 위한 농촌진흥청의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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