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광주은행이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을 출시했습니다.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은 광주·전남 지역민뿐 아니라 지역 통합과 균형발전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자유 입출금 통장입니다.
이 통장에 가입하면, 별도의 조건 없이 전자금융(인터넷·폰·스마트뱅킹)과 ATM 현금 인출, 자동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 오는 6월 30일까지 가입할 경우, 가입일로부터 6개월간 최고 연 0.3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우대금리는 △광주·전남 거주 고객 연 0.10%p △광주·전남 통합 응원 메시지 작성 고객 연 0.10%p △지역 내 소상공인 고객 연 0.10%p로, 기본금리 연 0.01%를 포함하면 최고 0.31%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해당 통장을 통장 미발행 방식으로 신규 개설하면 기부금이 적립돼 지역사회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상품 가입은 가까운 영업점 또는 스마트뱅킹 및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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