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안에 '전남 국립의대 특례안'이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당초 특별법 초안에 전남 국립의대 설치 특례조항이 담겼으나 이후, 민주당이 발의한 특별법안에는 이 같은 안이 모두 제외됐다며 의대 반영을 위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기 전까지 당정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남에 신설 의대 정원 연 100명을 배정하고 입학 시점을 2030년으로 잠정 결정했는데, 전남도는 지역 현실을 고려해 2023년 조기개교를 복지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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